•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현대알루미늄㈜, 방화창 전제품 양면 단열 방화창 개발 완료
방화 단열 이중창 슬라이딩 2종과 방화단열 커튼월 2종 보유
발행일자 : 2022년10월05일 15시05분
지난해 9월 알루미늄 단열 방화창을 최초로 개발하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현대알루미늄(주)가 지난 8월 한국산업표준 KS F 2845(유리구획 부분의 내화 시험방법)을 만족하는 양면 단열 방화창 개발을 완료했다.

KS F 2845 시험방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비차열 20분의 방화창은 시험체가 대칭 구조인 경우 시험체의 한쪽 면을, 비대칭 구조인 경우 양쪽 면을 내화 시험하게 되어있는데 창문은 비대칭 구조이기 때문에 양쪽면 내화시험을 통과해야한다. 이에 현대알루미늄㈜은 최근 양산중인 모든 제품에 대하여 양면 내화시험을 실시하여 모두 통과했다.

방화성능뿐만 아니라 우수한 단열성능 보유      

현대알루미늄(주)에서 개발한 알루미늄 방화창은 알루미늄 단열바와 난연 발포 스트립, 난연 가스켓, 비차열 방화유리로 구성되어 방화성능뿐만 아니라 우수한 단열 성능까지 보유하고 있다.

알루미늄 단열바는 기존 스틸 및 스테인리스 재질 제품보다 다양한 형상제작 및 색상구현이 가능하며, 제품이 경량화 되어 가공, 조립, 시공성이 우수하다.

방화성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는 난연 발포 스트립은 열을 받으면 팽창하여 열교 차단부를 보호하고, 알루미늄 레일 프레임과 유리 사이로 유독가스 및 화염이 넘어가지 못하게 차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대알루미늄(주)는 현재 방화 단열 이중창 슬라이딩제품은 280mm와 270mm 2개가 있으며 열관류율은 280mm가 0.877W/㎡K로 1등급을 만족하며 270mm는 1.13W/㎡K로 2등급을 만족하고 있다. 280mm 이중창 제품은 고단열이 요구되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적용될 예정이며, 270mm 이중창 제품은 오피스에 적용될 예정이다.

알루미늄 방화 단열 커튼월 제품은 170mm와 150mm 2개가 있으며170mm는 0.993W/㎡K로 2등급을 150mm제품은 1.482W/㎡K로 3등급을 만족하고 있다.

특히 알루미늄 방화 단열 커튼월로는 FIX창, PJ창, 케이스먼트창, 계단 연창 등의 제작이 가능하여 현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알루미늄 소재이기에 일반 창호와의 호환성도 뛰어나며, 다양한 색상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 디자인 측면에서도 우수한 품질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열성 높인 일체형 프레임 방화창, 시장 적용 확대   

이전 방화창 제품은 재질의 한계로 단열성능과 방화성능을 동시에 갖추기 어려웠다. 이에 일부 현장에서는 단판 내화 유리을 사용하여 방화 성능시험에 합격한 방화 유리창과 로이복층유리를 사용하여 단열 성능시험에 합격한 단열 유리창을 결합하여 방화 단열 유리창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이는 단일 제품으로 방화 성능과 단열 성능을 시험하여 검증된 제품이 아님에도 첨부된 시험 성적서만 보고 방화 성능과 단열 성능을 동시에 보유한 완제품인 것처럼 잘못 이해되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방화와 단열성능을 동시에 갖춘 방화창 제품이 되려면, 방화와 단열성능을 동시에 갖춘 내화 복층유리와 방화, 단열 성능을 갖춘 일체형 프레임이어야 한다.

현대알루미늄(주) 최양수 상무는 “현대알루미늄이 개발한 알루미늄 방화단열유리창은 방화와 단열 성능을 동시에 갖춘 일체형 프레임 제품으로 KS F 2845(내화성), KS F 2278(단열성), KS F 2292(기밀성)시험규정에서 우수한 시험성적서를 받아 적용이 확대되고 있다. 최근에는 최근 현대건설의 양주 옥정지구 파티오포레 모델하우스, 부산 기장 일광신도시 대규모 상가주택 등의 대형공사는 물론 일반 소비자(B2C)를 상대로도 꾸준히 제품을 납품 및 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취재협조_현대알루미늄(주)  02.2103.3087  www.hyundaial.co.kr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