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CJ WINDOW KOREA, ‘Titen4 입면 분할창‘, 구로동 오피스텔에 200세트 시공
PVC슬라이딩시스템창호의 ‘입면분할’ 설계로 고층 오피스텔까지 적용
발행일자 : 2022년10월20일 10시25분
PVC창호 생산업체인 ‘CJ WINDOW KOREA(이하 CJ)’가 국내 기술과 자재로 최초로 개발한 초고단열성능의 수평밀착 슬라이딩시스템창호인 ‘Titen4 입면 분할창’이 알루미늄 창호가 주를 이루고 있는 고층 오피스텔에 적용되면서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Titen4 입면 분할창’이 설치되고 있는 현장은 서울 구로동 13층 높이의 신축 오피스텔로 모든 외창에 약 200세트가 설치되고 있다.
이번 시공으로 저층의 고급 주택에만 주로 적용되던 PVC슬라이딩시스템창호가 오피스텔까지 활용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국내 최고수준의 단열성적 획득한 ‘Titen4 입면 분할창’

오피스텔에 시공되고 있는 ‘Titen4 입면 분할창’은 지난해 2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열관류율 0.774W/㎡·K. 기밀성 0.00㎡/h·㎡의 성적을 획득하였다.

이는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유럽식 시스템창호와 국산제품을 통틀어 최고 수준의 성적이다.
단창이면서 우수한 단열성능과 기밀성능을 보유한 ‘Titen4 입면 분할창’은 아파트 및 고급주택을 비롯해 오피스텔, 주상복합빌딩 등의 상가 및 업무용, 호텔이나 숙박시설, 병원 및 요양원, 관공서 등의 모든 시설에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환기기능과 방충망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환기기 중요시되는 오피스텔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제품은 창문이 구동되는 상부는 로이유리를 사용했으며 하부는 접합유리를 사용해 난간대 역할을 하고 있다.

CJ 관계자는 “국내 슬라이딩시스템창호 시장은 2020년대 초반부터 수평밀착형 슬라이딩창호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시장을 이끌고 있으며, 대부분 독일 및 유럽의 제품으로 개발되었다. 그러나 유럽 및 독일 제품은 전원주택과 고급빌라, 타운하우스 등 저층의 주택에만 사용되기 때문에 입면 분할창은 없고 일반 슬라이딩제품이 대부분이어서 고층 오피스텔에는 적용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이에 CJ는 PVC수평밀착형 슬라이딩창호인 ‘Titen4’를 개발하면서 고층 오피스텔에 적용이 가능한 ‘Titen4 입면 분할창‘까지 함께 개발하였다. 이번 오피스텔 시공을 계기로 고층 오피스텔이나 주상복합건물, 지식산업센터의 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KS F 2862기준 차음성능 평가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 기록    


창문의 주요 기능에는 단열성과 기밀성, 수밀성 뿐만 아니라 소리와 진동이 전달되지 않게 하는 차음성이 있다. 지난해 실시한 단열 및 기밀성능테스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Titen4입면 분할창’은 올해 초 KCL에 차음테스트를 의뢰하여 시험성적서를 획득했다. 획득한 차음성적은 38DB(데시벨)로 T/T시스템창호보다 우수한 성능을 기록했다.

CJ 관계자는 “‘Titen4’의 뛰어난 단열 및 기밀, 차음성능은 4개의 잠금 지점이 있는 다 포인트의 로킹(Locking)시스템과 고 밀착형 가스켓 구조, 특수 롤러와 컨트롤 장치가 슬라이드 창짝 내부에서 서로 연동되어 작동하면서 가능하게 하였다.”고 전했다.

환기기능을 하면서도 외부침입 방지 가능             
   
기존에 개발된 독일 및 유럽식 수평밀착 슬라이딩 시스템창호는 뛰어난 단열 및 기밀기능을 가지고 있으나 Tilt 기능이 없어 잠김 상태에서 환기를 할 수 없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단점으로 창문을 개방해 놓으면 외부 침입 위험에 노출된다.  
‘Titen4’는 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잠김 상태에서 환기를 가능하게 개발하였다.

개폐와 구동방식까지는 기존 제품들과 차이가 없으나 ‘Titen4’는 핸들을 수평상태에서 위로 돌리면 8mm 이격은 유지되고 잠김 상태가 체결되면서 외부 침입의 위험 없이 환기를 가능하게 하여 차별화를 두었다.

‘Titen4’는 환기기능과 침입방지 기능 외에도 창틀 프로파일에 방범방충망 레일을 장착하여 손쉽게 방범방충망의 개폐가 가능하게 하였다.
CJ 관계자는 “최근 창호현장 도면에 ‘범죄예방건축고시’에 따른 창문 침입방어성능을 충족하는 창호 적용이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침입방지 테스트도 실시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Titen4’는 안전성에서 최적의 제품으로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취재협조_CJ WINDOW KOREA 031-357-6468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