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 뉴스프린트하기
㈜알파큐, 레일탈부착 ‘알파큐 창호’, 대한건축사협회 우수추천자재 선정
AL+PVC복합창 개발 마무리하고 조달시장에도 본격 참여
발행일자 : 2022년10월20일 10시50분
(주)알파큐(대표이사 유라혜)가 공급하는 신개념 모듈러 시스템창호 ‘알파큐 창호’가 지난 6월 대한건축사협회 우수추천자재 선정 됐다.

알파큐 창호는 기존 슬라이딩 창호의 단점을 특허기술(특허 제10-0817228호)을 통해 개선한 제품으로 창틀과 창문 사이에 레일을 끼워 맞추는 신개념 모듈 방식의 시스템창호이다.

창틀과 창문이 맞물리는 구조로 유격을 없애 기밀성을 향상시켰으며 창틀과 창문의 틈새가 거의 없어 강풍에 의한 창문 흔들림 방지, 소음 및 먼지 차단효과는 물론 외부에서 창문을 분리할 수 없어 방범기능이 탁월하다.

알파큐 창호는 PVC재질의 이중창 A270DW 모델 기준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부터 열관류율 0.683W/㎡K, 기밀성 0.56㎥/h·㎡을 획득해 독일의 패시브하우스 창호 열관류율 기준 0.8W/㎡K 이하 수준을 만족한다.

알파큐 창호는 3중유리 단창부터 복층유리 이중창, 분할창은 물론 블라인드 내장형, 목조주택용까지 다양해 일반 주택, 아파트 및 오피스텔 등 주거용 건물은 학교 및 관공서, 병원 등 다양한 건물에 적용될 수 있다.   

최근에는 AL+PVC복합창 개발까지 마무리했다. ㈜알파큐에서 개발한 AL+PVC복합창은 우수한 단열성능은 물론 커튼월타입의 건물 외관 구현으로 건물의 가치를 상승시켜 준다. ㈜알파큐는 AL+PVC복합창을 주거 및 상업용 건물은 물론 학교 및 관공서에 적용시키기 위해 조달시장에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주)알파큐 유라혜 대표는 “알파큐 창호는 2008년 특허등록 후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되며 건설현장에서 제품의 차별성을 인정받고 있다.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진행하는 추천 자재 심사에 참가해 우수 추천 자재로 선정된 만큼 민간시장뿐 아니라 조달시장까지 판로를 확대시켜 매출 상승을 이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31.355.5862)
기자이름없음

[관련기사]

관련기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