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민케미칼/품목 확대를 통한 맞춤형 부자재 공급 추진

실리콘(복층용, 구조용), 치오콜, TPS까지 부자재 전품목 구비
뉴스일자: 2018년01월20일 15시50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복층유리 부자재 공급 전문업체인 (주)영민케미칼(대표 김영보)이 최근 복층유리용 부자재 품목 확대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출고 시스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새롭게 품목을 확대하고 공급을 진행하는 제품은 기존 취급하던 복층유리 부자재와 더불어 2차 접착제인 실리콘, 치오콜에 TPS까지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 제품은 중국 실란드 제품으로 이미 품질이 검증되어 세계적으로 공급되고 있는 제품이다. 

중국 실란드사는 복층유리 부자재 전문 생산업체로서 중국내에서도 제일 큰 규모를 자랑하며 역사도 35년정도로 전통을 자랑한다. 부틸을 중심으로 간봉, 테이프등 다양한 부자재를 중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수출을 진행하는 업체이다. 실란드 제품은 이미 국내 복층유리 가공업체들을 돌며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많은 업체들이 직접 품질을 확인한 제품이다.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제품은 복층유리용 2차씰링제로 기존의 실리콘 실란트 제품에서부터 치오콜(폴리설파이드), TPS용과 구조용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실란드의 2차씰링제 제품은 품질기준이 까다로운 미국의 품질기준을 통과한 제품으로 이미 유럽을 포함하여 미국등 전세계에 공급되어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다. 

제품은 190ℓ단위로 포장되어 긍급이 진행되며 밀도가 낮아서 정량으로 한번에 많은 양을 공급할 수 있다. 특히 묽기 때문에 씰링이 편하고 씰링 후 정확한 접착으로 복층유리를 보호하여 품질을 높일 수 있다. 향후 실리콘의 소세지 타입으로 포장하여 공급할 수 있는 체계까지 완비한다는 계획이다. 

복층유리용 2차 씰링제 외에도 알루미늄 용접간봉의 전제품을 구비하여 맞춤형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알루미늄 용접간봉은 기존 12mm제품 공급에서 6mm, 8mm, 10mm, 12mm, 14mm, 16mm의 전제품을 보유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했다. 

영민케미칼에서 공급하는 알루미늄 용접간봉은 두께가 기본 3.2로 내구성이 우수하며 12mm이상 제품은 3.5로 복층유리 프레스 작업시 튼튼한 내구성을 나타내며 높은 품질을 자랑한다. 알루미늄 간봉은 수작업용과 오토용으로 맞춤 공급이 진행되며 2차씰링제 제품은 기본 드럼(190ℓ)형태를 기본으로 주문생산(농도변화가능)까지도 가능하다. 

한편, 영민케미칼에서는 부자재의 품질을 높이기 위한 실험실의 확대 개편을 진행중에 있다. 새롭게 방습제를 테스트할 수 있는 실험기계들을 추가로 도입했다. 방습제의 3A 제품을 구별할 수 있는 테스트와 먼지 및 혼탁도를 측정할 수 있는 측정설비를 도입했으며 흡습력 검사, 온도가 영하 60도까지 떨어트려 습기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장비, 600도까지 온도를 높여 가열하는 테스트 장비, 진공포장 설비까지 일체의 설비를 도입하고 완벽한 테스트를 진행하여 제품을 출하하고 있다. 

문의 : 031.876.1911


이 뉴스클리핑은 http://glassnew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