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유리/강화유리 생산을 통한 판유리종합가공 업체로 도약

강화유리 생산라인 가동 개시, 복층유리 생산라인 추가 도입
뉴스일자: 2018년02월05일 14시10분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KCC 판유리 대리점이자 유통 및 복층유리 가공전문업체인 (주)대광유리(대표 김동현)가 최근 기존 공장 옆으로 신공장 증축과 설비 증설을 진행하여 새롭게 강화유리 생산을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증축한 신공장은 기존 공장 옆에 강화유리 생산을 위해 새롭게 구성됐다. 강화유리 생산라인을 비롯하여 4헤드이도면취기, 자동재단기등 강화유리 생산을 위한 전처리 생산설비를 갖추고 본격적인 가동을 개시했다. 새롭게 강화유리 생산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김동현 대표는 “자사는 복층유리 생산 및 판유리 유통을 전문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했다. 복층유리 생산시 로이유리 가공이 많아지며 강화유리의 적용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납기를 빨리하고 경쟁력있는 가공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강화유리 생산이 반드시 필요했다. 복층유리부터 강화유리까지 맞춤가공을 중심으로 소비자만족도를 높이고 판유리 종합가공업체로의 도약의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현재 로이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고품질의 안정적인 생산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화유리 생산을 진행하고 있는 신공장은 대지 3,300㎡(1,000평), 건물 1,650㎡(500평) 규모로 기존 복층유리 공장과 연결하여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강화유리 생산라인은 중국 LUOYANGAOTU사 설비로 최대가공사이즈 3,300×6,500mm이며 풀컨벡션 타입에 로이유리에 특화를 이룬 최신 설비이다. 

강화유리 생산라인과 더불어 전처리 가공라인으로 국내 아이지스사 4헤드 이도면취기는 최대가공사이즈 3,000×6,500mm으로 빠른 면가공을 통한 강화유리 생산라인과 연계 가공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동재단기는 국내 내일엔지니어링사 설비로 최대가공사이즈 2,400mm×3,900mm으로 틸팅기능과 후판용 하부에어기능, 최신식 옵티마프로그램이 탑재됐다. 이 외에도 전체 공정에 무동력호이스트를 설치하여 원스톱 생산에 효율적인 가공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복층유리생산라인 2호기 도입, 고속복층유리 생산 및 콜크패드부착기 설치

대광유리는 신규 강화유리 생산라인 가동과 더불어 기존 복층유리 생산의 확대를 위해 국내 아이지스사의 고속복층유리 생산라인으로 2호기를 도입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새롭게 설치하여 가동을 진행하고 있는 복층유리 생산라인은 최대가공사이즈 1,800×2,400mm으로 셔틀기능을 통한 빠른 생산이 가능한 고속복층유리 생산라인이다. 판프레스타입의 자동가스주입에서부터 오토씰링에 이르기까지 전자동생산설비이며 자동 콜크패드부착설비를 갖춰 효율성을 높였다. 

복층유리 생산라인 증설을 통한 로이복층유리 생산을 보다 확대할 방침이며 복층을 중심으로 강화유리생산을 연계하여 고품질의 가공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 외에도 한국판유리산업협회 가스주입단열유리 단체표준도 획득하여 고품질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문의 : 031.856.7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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