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미국에 독일, 중국까지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미국 ‘ISA 국제사인박람회’, 독일 ‘뉴렌버그 창호 박람회’ 동시 참가
뉴스일자: 2018년04월05일 13시35분

LG하우시스가 미국에 이어 독일, 중국까지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관련, LG하우시스는 미국 올랜도에서 지난 3월 22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진행된 광고물 최대 전시회 ‘ISA 국제사인엑스포(ISA International Sign Expo)’에 참가해 광고 사인물, 창호, 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고기능소재의 인테리어 필름을 선보였다.
 
‘ISA 국제사인엑스포’는 매년 전 세계에서 600여 기업들이 참가하고, 업계 관계자 약 2만 명이 방문하는 전시회로, 사인 및 그래픽 업계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ISA 국제사인엑스포’ 외에도 LG하우시스는 독일과 중국에서 열린 국제 전시회에도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3월 21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독일 뉴렌버그에서 열린 유럽 최고의 창호 전문박람회 ‘뉴렌버그 창호 박람회(Fensterbau Frontale 2018)’에 참가해 약 24평 규모의 표면 소재 필름인 ‘익스테리어 포일(Exterior Foil)’을 선보였다. 

익스테리어 포일(Exterior Foil)은 주로 PVC 창호나 문에 사용되는 필름으로,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E300’은 내추럴한 우드패턴부터 콘크리트 패턴까지 트렌디한 디자인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E300 Plus’의 경우 스크래치나 오염에 강해 오랫동안 사용하기에도 좋다. 

3월 20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는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건축자재 전시회인 ‘2018 도모텍스(DOMOTEX) 전시회’에 참여했다. ‘메디스텝(Medistep)’을 비롯한 ‘오피스텝(Offistep)’, ‘에듀스텝(Edustep)’ 등 역할에 따라 기능을 차별화한 상공간용 바닥재 ‘스텝 (Step) 시리즈’를 중심으로 전시했고, 우드 컬렉션 시트와 데코타일(Deco Rigid)도 함께 선보였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3월 중 총 3개 국가의 대표 전시회에 참여하면서 글로벌 시장 내에서 새로운 유통채널 및 잠재 고객을 다수 확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LG하우시스 Z: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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