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엔에스, 140mm 터닝도어 출시

패시브하우스 수준 강화되고 지역별로 세분화되는 단열 기준에 대응 가능
뉴스일자: 2018년04월05일 13시50분

최대 39㎜ 3중 유리 적용, 높이 조절 가능 세팅블록, 유럽산 고급 하드웨어 사용

건축물의 단열기준을 패시브수준으로 강화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이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따라 가장 추위가 심한 중부 1지역의 외기에 직접 면하는 공동 주택의 창 및 문 열관류율은 기존 1.2 W/㎡k 이하에서 0.9 W/㎡k이하로 강화되었다.

이와 함께 공동주택에서 터닝도어가 설치되는 공간인‘외기에 간접 면하는 공동주택의 창 및 문 열관류율’도 중부 1지역 1.3W/㎡k 이하, 중부 2지역 1.5W/㎡k 이하, 남부 1.7W/㎡k 이하, 제주도 2.0W/㎡k 이하로 강화되어 우수한 단열성을 확보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정부의 에너지절감 정책에 따라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PNS는 140㎜ 터닝도어를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 강화를 통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최대 39mm, 3중 유리 적용을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기준에 대응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단열성과 기밀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문틀과 문짝에 ▶이중 가스켓(Gasket)과 이중 실링(Sealing) ▶4군데가 잠기는 4락킹 (Locking)구조 ▶최대 39㎜, 3중 유리 적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높이 조절 가능한 세팅 블록(Setting Block) ▶최대 160kg 하중을 견딜 수 있는 고강도 힌지(Hinge) ▶유럽산 고급 하드웨어를 적용해 시공 편의성과 내구성, 유리 무게에 의한 문짝 처짐 현상을 해결했다 제품의 내구성을 강화함과 동시에 시공의 완성도를 높이는 디자인도 특징이다. 

힌지가 부착되는 문틀의 높이를 기존 PNS의 130㎜ 터닝 도어 보다 10㎜ 높였다. 창틀 마감의 용이성을 높일 수 있는 실리콘 작업 가능한 공간을 확보해 시공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PNS관계자는“발코니 확장 시 주방 후면과 다용도실 사이에 주로 설치 되는 터닝도어는 외부와 인접한 공간 특성 상 문틈으로 찬바람이 실내로 쉽게 유입되기 때문에 단열과 방음, 기밀성이 우수한 제품 선택이 필수” 라며“ PNS는 140㎜ 포함 100㎜ 130㎜ 180㎜ 총 4종의 터닝도어 제품군을 갖추게 되었다. 엄격하게 강화되는 주택 설계 법령에 대응함은 물론 제품 본질의 기능과 디자인은 강화한 PNS 140㎜ 터닝도어가 주거용 PVC 터닝도어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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