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탑유리,고품질의 복층유리 생산으로 차별화 진행

복층유리 생산 및 창호제작을 통한 원스톱 생산 시스템 구축
뉴스일자: 2018년04월05일 13시55분

대전광역시 중구에 위치하고 있는 ㈜윈탑유리(대표 김선중)는 오랜 창호제작의 경험을 바탕으로 복층유리 사업까지 확대를 진행하여 맞춤형 완성창호 제품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이다. 

이 회사의 김선중 대표는 1999년부터 창호 사업을 시작하여 2011년 본격적인 법인을 설립하고 LG하우시스 대리점을 개설 한 후 LG하우시스 창호 전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법인 설립과 함께 유리사업을 시작했으며 2015년 전자동 복층유리 생산라인을 도입하여 복층유리에서부터 창호제작, AS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복층유리 자동화생산라인 도입과 함께 KCC이맥스클럽에 가입하여 고품질의 복층유리 공급에 힘을 쏟고 있다. 

윈탑유리에서 새롭게 설치하여 가동중에 있는 복층유리 생산라인은 국내 내일엔지니어링사 설비로 대전권역 1호기이며 판프레스타입의 아르곤가스 자동충전과 오토씰링을 연계한 풀자동화 생산라인이다. 자동재단기도 내일엔지니어링사 설비로 복층유리생산라인과 연계하여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새롭게 복층유리 생산을 확대한 계기로 이 회사 김선중 대표는 “자사는 창호제작 전문업체로서 20여년의 창호 경험과 7년여의 유리가공 경험을 갖추고 있다. 복층유리 자동화 생산라인의 도입은 시장의 흐름이 완성창을 요구하고 있으며 창호와 유리의 책임소재를 일원화하고 고품질의 맞춤형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복층유리 생산을 확대하게 됐다. KCC 이맥스클럽에 가입하게 된 배경도 브랜드의 차별화를 바탕으로 고품질의 복층유리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고기능성 복층유리를 중심으로 고품질의 단열창호를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윈탑유리는 KCC판유리 대리점으로써 이맥스클럽 회원사를 병행하고 있으며 창호는 LG하우시스 대리점으로 현장 위주의 다양한 맞춤형 제품 공급으로 차별화를 진행하고 있다. 유리와 창호를 병행하면서 나타나는 시너지효과로는 빠른 납기와 맞춤형 제품 공급을 통한 소비자와 신뢰 구축을 들었다. 

복층유리 생산량은 하루 7천평에서 1만평정도를 생산하고 있으며 주거용을 중심으로 상업용까지 병행하고 있다. 창호는 전문건설사를 비롯하여 시공업체들에 납품을 확대하고 있으며 유리는 전국 유통망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그린리모델링 사업도 확대하고 있어 맞춤가공 및 빠른 납기를 통해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윈탑유리의 최대강점은 이맥스클럽 회원사로서 높은 품질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으며 빠른 납기를 통하여 급한 현장물량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재 대지 2,640㎡(800평), 건물 660㎡(200평) 규모의 공장에서 복층유리 생산 및 창호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설비로는 전자동복층유리 생산라인, 자동재단기를 비롯하여 2포인트 용접기 2대등 복층유리 및 창호 제작을 위한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다. 과거 오랫동안 시공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가공만 진행하고 있으며 현장에 맞는 맞춤형 제품 공급에 힘을 쏟고 있다. 

문의 : 042.587.7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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