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코시스템(주), 미세먼지 차단과 자연 환기를 동시에! ‘폴텍 청정스크린’ 인지도 UP~

지난 3월 사업설명회 이어 잇따른 전시회 참가로 마케팅 활동 강화
뉴스일자: 2018년05월06일 11시50분

- 자연환기 강점 있는 ‘폴텍 청정스크린’에 전시회 참관객들 반응 높게 나타나
- 원사 로고 프린팅 및 다양한 프레임 컬러 제공으로 차별화시켜
  

국제특허 양전하 코팅 기술의 ‘폴텍 청정스크린’으로 국내 청정망 시장을 리딩(leading)하는 대코시스템(주)(대표이사 서정국)이 지난 3월 ‘대리점 모집 사업설명회’를 성공리에 마친후 4월에 개최된 다양한 건축 관련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하면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 대코시스템(주)는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 ‘2018 안티더스트 미세먼지 박람회’와 4월 26일부터 29일까지 SETEC에서 개최된 ‘2018 서울국제건축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해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폴텍 청정스크린’을 선보이며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두 전시회를 통해 대코시스템(주)의 ‘폴텍 청정스크린’은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 토털 솔루션 서비스에 관한 MOU체결 협력업체 (주)대상테크롤에서 선보인 자연환기 미세먼지 차단 윈도우 솔루션 ‘폴테크(Poll-Tech)’의 다양한 제품에 적용돼 관람객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코시스템(주) 부스에 전시된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은 다양한 컬러의 아노다이징 도장 프레임이 돋보였으며 청정 스크린 원사에 ‘폴텍 청정스크린’로고가 프린팅 돼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었다.     

전시회 참가와 관련 대코시스템(주)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으로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코시스템(주)의 폴텍사업부는 실내에서 만큼은 건강한 공기를 맘껏 마셔야 한다는 사명감에 미세먼지 차단 컨셉으로 개최된 두 전시회를 통해 ‘폴텍청정망’을 선보이게 됐다”며 “자연환기 강점이 있는 ‘폴텍 청정스크린’에 소비자 및 업계 관계자 등 전시회 참관객들의 반응이 긍정적으로 나타나 추후 ‘폴텍 청정스크린’ 적용 확대에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코시스템(주)에서 공급하는 자연환기의 ‘폴텍 청정스크린’은 정전기 효과로 미세 꽃가루 입자를 95~100%차단하며 0.4㎛의 극초미세먼지를 48%이상 차단해준다. 100% polyester에 국제특허 양전하 코팅 기술 적용으로 먼지는 흡착되고 신선한 공기만 투과해주며 자연 노화, 염분 등의 외부적 요인에 의해 부식되지 않고 반영구적, 무해한 재질로 이뤄졌다. 

더불어 빗물 들이침이 없으며 외부에 오래 노출되어도 원래의 색상이 변질되지 않고 집안 내부에서는 밖이 잘 보이지만 외부에서는 집안이 들여다 보이지 않는 프라이버시 보호 효과를 가지고 있다. 유럽알러지연구재단(ECARF)에서 꽃가루 종류에 따라 93~100% 차단한다는 결과를 2년마다 매번 갱신 받고 있으며 독일의 국제표준 검사기관 DMT에서 0.4㎛의 극초미세먼지 입자로 시험해 차단율 48.1%라는 우수한 성적을 인증 받았다. 국내 공인된 시험기관(FITI)에서도 공기투과도 및 방염성 테스트를 비롯한 11가지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증 받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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