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창호, 복층유리 생산라인 도입으로 효율성 강화

복층유리 생산에서부터 창호제작, 시공까지 맞춤형 제품 공급
뉴스일자: 2018년05월20일 17시15분

경북 구미시에 위치하고 있는 창호제작 및 시공 전문업체인 ㈜구구창호(대표 최득만)가 최근 복층유리 생산라인을 도입하여 복층유리 생산에서부터 창호제작, 시공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고품질의 맞춤형 제품 공급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 회사가 새롭게 설치하여 가동을 진행하고 있는 복층유리 생산라인은 국내 내일엔지니어링사 설비로 판프레스타입의 아르곤가스주입과 오토씰링까지 풀자동화 생산라인이다. 복층유리 생산라인과 함께 자동재단기도 도입하여 효율적인 가동을 진행하고 있다. 

새롭게 복층유리 생산라인을 도입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창호제작 및 시공 전문업체로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동화 라인을 도입하게 됐다. 복층유리 생산을 처음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설비의 교체로 자동화를 통한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중요한 부분이다. 이전에는 자동화가 아니어서 가공속도가 늦었다. 시장의 변화는 고품질의 복층유리를 요구하고 있으며 양적, 질적 성장의 기반이 될 수 있는 것이 체계적인 생산시스템으로 복층유리 자동화 생산라인이다. 무엇보다 창호 업체로서 가공경쟁력을 확보했다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신규 복층유리 생산라인 도입과 더불어 작년 10월 KS를 취득했으며 로이복층유리를 중심으로 가스주입단열유리 생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가공방향을 다품종 소량의 맞춤가공으로 대량생산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현재 주택, 원룸, 빌라등 까다로운 사이즈의 제품에서부터 아파트에 이르기까지 주거용시장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생산자 중심이 아닌 소비자 중심의 가공회사를 롤모델로 채택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소비자 입장에서 맞는 완성제품의 공급에 치중하고 있다. 복층유리의 가공에서부터 창호제작, 시공, AS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것도 같은 맥락이다. 고품질의 제품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공급함으로서 소비자와의 신뢰도를 높여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고 밝혔다.

체계적인 가공 및 시공, 유통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 진행

구구창호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효율적인 생산 및 유통을 통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우선 복층유리 생산과 창호 제작을 연계하여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리와 창호의 시공팀을 따로 운영하여 최적의 시공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복층유리에서부터 창호 환제품, 판유리의 유통에 이르기까지 고품질의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현재, 유리공장으로 대지 2,673㎡(810평), 건물 660㎡(200평), 창호공장 대지 990㎡(300평), 건물 330㎡(100평) 규모로 효율적인 가공을 진행중에
있으며 복층유리생산라인을 비롯하여 창호는 용접기(2포인트 2대), 절단기등을 맞춤형 설비를 구비하고 있다.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하자는 모토로 전국 영업망을 확대하고 있다. 

문의 : 054.482.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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