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안전유리, 인천공장 확장이전을 통한 체계적인 가공시스템 구축

뉴스일자: 2018년06월20일 16시10분

맞춤형 유리가공에서부터 창호 제작까지 원스톱 시스템 가동

인천광역시 서구에 본사와 경기도 평택에 제 2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건축용 건축용유리 종합 생산업체인 (주)태광안전유리(대표 이준우)가 최근 가좌동에 위치한 본사 공장을 인근 원창동 산업단지내 신공장으로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체계적인 가공시스템을 통해 제 2의 도약을 알렸다. 

이번에 새롭게 확장 이전을 단행한 신공장은 대지 5,300㎡(1,700평), 건물 2,970㎡(900평) 규모의 신축공장으로 판유리가공의 최적화 된 레이아웃을 갖추고 강화유리, 복층유리, 정밀가공 중심의 판유리 가공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가동을 개시했다. 

새롭게 본사 이전을 단행하게 된 계기로 이 회사 이준우 대표는 “기존 공장이 오래된 건물로 시설면이나 근로환경이 좋지 못했다. 근로자들의 환경 개선과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을 갖추고 고품질의 제품 생산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것에 가장 큰 의의를 두고 있다. 신공장은 오랫동안 계획하여 새롭게 지은 신축건물로 판유리가공에 최적화를 이루고 있다. 우선 판유리의 입출고시 대형차등 진출입이 수월하여 원활한 입출고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자사는 판유리 종합가공 업체로서 판유리 가공의 원활한 연계가공시스템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가공이 가능하게 구성하고 있다. 신공장은 인근 청라IC를 비롯하여 연계된 고속도로등 교통의 최적지로써 맞춤형 가공을 통한 신속한 공급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신공장의 가공시스템은 도심권에서 신속한 맞춤형 판유리 가공 제품의 공급을 모토로 다품종 소량 공급 시스템을 추구하고 있다. 강화유리 및 복층유리를 중심으로 CNC정밀가공에 이르기까지 소비자들이 원하는 고품질의 맞춤형 가공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복층유리 생산라인은 중국 한지앙사 설비로 판프레스타입의 가스자동주입과 오토씰링까지 연계한 자동화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다. 

강화유리 생산라인은 판란드 탐글라스사 설비로 최대가공사이즈 2,440×4,500mm으로 로이유리강화가 가능한 컨벡션 타입이다. 이 외에도 워터젯, CNC가공설비, 자동재단기등 판유리 가공설비 일체를 갖추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자동재단기(최대가공사이즈 2,700×3,900mm)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태광안전유리는 판유리 가공의 이원화를 통해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 본사는 다품종 소량의 맞춤형 가공 시스템을 운영하여 소비자들에게 빠른 제품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평택에 제 2공장은 대량물량 중심의 대형유리 가공의 특화를 이뤄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인천 공장의 맞춤 가공과 더불어 평택공장은 강화, 복층, 접합, 화학강화, 방화유리에 이르기까지 차별화 된 품질 시스템을 갖추고 경쟁력 있는 판유리가공을 실현하고 있다. 

한편, 태광안전유리는 인천 본사 이전과 함께 신공장 인근에 창호제작공장을 오픈하고 복층유리에서부터 창호까지 완성창 공급을 시작했다. 창호제작공장은 대지 660㎡(200평), 건물 495㎡(150평) 규모로 2포인트 용접기를 비롯하여 절단기등 창호제작 설비 일체를 갖추고 고품질의 창호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창호제작을 시작한 배경으로 이준우 대표는 “유리와 창호는 일체형으로 되기 때문에 효율적인 복층유리 생산과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쌓고 경쟁력을 높이는 차원에서 필요하다. 제품의 고품질화로 고객에게 신뢰가 받는 태광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문의 : 032.555.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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