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 전문 유통업체 ‘투바이포’, 독일 시스템창호 전문 브랜드 ‘에이보(AEVO)'로 차별화!

알루플라스트(Aluplast) 및 살라만더(Salamander) 시스템창호 공급
뉴스일자: 2018년06월20일 16시30분

완조립된 다양한 사이즈와 스펙의 시스템창호 재고 보유, 당일 출고 시스템 갖춰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건축자재 전문 유통업체 투바이포(대표 박세련)는 올해초 독일 시스템창호 전문 브랜드 ‘에이보(AEVO’를 선보이면서 시스템창호 시장에서 차별화를 선언하고 나섰다. 투바이포가 선보인 에이보는 6컨테이너 분량의 다양한 사이즈와 스펙의 시스템 창호 재고를 보유하며 당일 출고를 실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5년 간의 노하우로 국내 생산도 병행, 맞춤 사이즈도 납품이 가능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주고 있다.

고객 니즈에 맞춰 독일 시스템창호 브랜드 ‘에이보(AEVO)' 론칭  

그동안 독일 시스템창호는 프로파일과 하드웨어를 수입해 국내에서 조립해 국산 유리를 끼워 유통하는 방식과 2~3달 전 미리 사이즈를 독일로 보내서 완조립 상태로 들여와서 특정한 곳에 판매하는 오더베이스 방식으로 주로 공급됐다.

국내 조립 방식은 창 성능에 만족하지 못하는 패시브하우스 하우징 업체들의 요구를 채워주지 못했으며 원하는 사이즈 제작은 가능하나 일반 하우징 업체나 건축주들에게는 납기가 2주 정도 소요돼 주문 시기를 놓칠 경우 공정이 중단되는 불편함과, 제작 업체의 질에 따라 품질 차이가 많이 나는 고충이 있었다.

오더베이스 완조립 수입 방식은 성능은 만족하나, 너무 긴 납기로 대부분의 고객들은 이용할 수 없는 방식이었다. 간혹 국내보다도 열악한 곳에서 제작해 품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제품도 있었다.

투바이포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올해초 에이보(AEVO) 브랜드의 독일 시스템창호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에이보는 6컨테이너 분량의 다양한 사이즈와 스펙의 시스템 창호 재고를 보유하며 당일 출고를 실현시켜줌과 동시에 국내 생산도 병행하면서 맞춤 사이즈도 납품이 가능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켜 준다. 에이보는 알루플라스트와 살라만더 등 독일 유명 프로파일로 4가지의 제품군을 먼저 선보이고 있으며, 추후 최고급 창호 수입도 계획 중이다.

에이보 시스템창호를 선보이게 된 계기에 대해 박세련 대표는 “유럽에는 고유의 창호 브랜드를 가진 여러 업체가 동일한 프로파일로 창호를 조립한다. 창호 성능은 업체의 조립 방식과 노하우에 따라 다르다. 국내 독일식 시스템창호도 조립해서 판매하지만 고유 브랜드가 없어 어디에서 제작했는지 알 수 없다. 에이보는 같은 재료로 만든 창호이지만 품질이 전혀 다른 제품이라는 것으로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성능부터 보급형까지 다양한 독일 시스템창호 공급 

에이보 수입 완조립 창호는 자동화 라인에서 생산돼 제품의 품질이 우수하다. 저가 제품부터 고가 라인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칼라바 제품까지 재고를 보유해, 기존에 다양한 이유로 독일식 시스템 창호를 사용하지 못했던 많은 고객들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에이보에서 선보이고 있는 독일 시스템창호는 4종으로 그린라인 AEVO 73AD(화이트, 외부블랙)와 블루라인 AEVO 82MD(화이트), 알루플라스트 래드라인과 블랙라인이다. 

이 가운데 살라만더와 동일한 프로파일을 사용해 유리까지 끼운 상태로 완성품을 수입하는 AEVO 73AD와 82MD 제품을 주목할 만하다.하드웨어는 RORO, HOPPE, WINK HAUS, HAUTAU를 사용하고 유리는 필킹톤社 제품을 공통으로 사용했다. 

모든 완성된 창호는 검증된 유럽 시스템창호 제작 업체의 자동화 생산 라인 시스템을 거쳐 생산되어 일관된 품질을 자랑한다. 알루플라스트 IDEAL8000 라인은 기존의 EPDM 3중 가스켓의 단점을 보완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다. 프레임이 얇아서 훨씬 넓은 공간감을 주며  하중을 견디는 성질이 뛰어나 최대 2,600㎜ 높이로도 제작 할 수 있다. 

에이보는 고객 요구와 건축 환경에 따라 창호를 선택 할 수 있게 다양한 등급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그린라인 73AD는 가격 대비 가성비가 우수한 제품으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 2등급이며 3중유리를 적용한 1등급 제품도 있다. 블루라인 82MD 48T는 패시브하우스 기준에 맞춰 3중 가스킷을 적용해 Ug0.5(유리 열관류율), Uw0.8(창 전체 열관류율), G-value 0.53(빛 투과율)의 성적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매립형 히든 힌지를 사용해 견고성까지 갖췄다.  

 
취재협조_투바이포 1661.2744 www.aev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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