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경향하우징페어 7월 5일(목) 코엑스 개막

하반기 최대 규모, 참관객 편의 위해 1시간 연장 운영
뉴스일자: 2018년06월20일 16시45분

하반기 최대 규모의 건축전시회 ‘2018 서울경향하우징페어’가 7월 5일(목)부터 7월 8일(일)까지 나흘 간 서울 강남 코엑스(COEX)에서 열린다.
33년간 다져온 브랜드 이미지, 매번 새로운 컨텐츠와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과 참관객 모두를 만족시켜온 ‘경향하우징페어’가 하반기 첫 순회전시회로 서울에서 열린다.

전시 품목으로는 건축자재, 전원주택, 건축설계/시공과 관련된 전 품목이다. 세부 품목으로는 내외장재/구조재/단열재, 급수/위생재, 냉난방/환기설비재, 도장/방수재, 조경/공공시설재, 조명/전기설비재, 주택설계시공, 주택정보/소프트웨어, 창호/하드웨어, IoT/홈시큐리티, 건축공구/관련기기, 홈인테리어 등이 있다.

전시회뿐 아니라 건축·인테리어 관련 업계 종사자와 건축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세미나도 함께 주최한다. 한국면진제진협회의 ‘내진 세미나(가칭)’, 일본 미야자키현의 ‘일본 목조 축조 구법 세미나’, 젊은 건축가 모임 집톡의 ‘즐거운 집짓기 솔루션’ 세미나가 열린다. 특히 ‘일본 목조 축조 구법 세미나’는 세미나 이후에 미야자키현 중목구조 현장 연수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인테리어, 라이프스타일, 홈데코 브랜드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홈&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특별전’이 함께 개최된다. 가구, 주방가전용품 등 인테리어와 관련된 볼거리를 제공하여 전시회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의 주목할 점은 전시시간이다. 기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던 전시시간을 참관객의 편의를 위해 1시간 연장해 7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은 6시까지다. 연장 운영과 더불어 코엑스라는 높은 지리적 접근성으로 그 동안 관람이 어려웠던 참관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입장료는 10,000원으로, 7월 3일(화)까지 홈페이지(www.koreabuild.co.kr)에서 무료참관 신청을 하면 현장에서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사전등록 한 참관객에 한해 고흐와 클림트의 명화가 들어간 환경소중백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서울 코엑스(COEX)를 시작으로 9월 6일(목) ? 9일(일) 대구 엑스코에서, 9월 13일(목) ? 16일(일) 부산 벡스코 순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무국에서 발송하는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전시회의 다양한 소식과 참가기업 정보, 건축ㆍ인테리어 뉴스를 접할 수 있다. 구독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전시회 관련 문의는 ㈜이상네트웍스 경향하우징페어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02-3397-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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