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유리산업, 엘리베이터 도어용 유리 맞춤 가공 확대

뉴스일자: 2018년07월05일 13시55분

엘리베이터 도어를 중심으로 인테리어용 제품 개발 박차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하고 있는 인쇄유리전문제조업체인 ㈜화인유리산업(대표 장한상)이 최근 엘리베이터 도어용 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쇄유리의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이 회사는 인쇄유리 전문 제조업체로써 고품질의 맞춤형 인쇄유리를 비롯하여 대량생산까지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인쇄유리의 자동화시스템을 바탕으로 유리의 가공에서 강화까지 원스톱 생산시스템을 통해 과거 국내 굴지의 가구회사들에 인쇄유리를 대량으로 공급했으며 가구, 전자, 건축에 이르기까지 최상의 품질에 인쇄유리를 공급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하고 있다. 

이 회사 장한상 대표는 “자사는 인쇄유리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업 확장과 체계적인 생산시스템을 바탕으로 그 동안 가구, 전자, 건축에 이르기까지 많은 인쇄유리를 공급해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가구용 인쇄유리의 물량이 많이 줄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확보 된 인쇄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맞춤형 제품에 초점을 맞추고 대량생산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급한 물량의 신속한 납기가 경쟁력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현재는 엘리베이터 도어용 유리 공급을 주력으로 건축용 인테리어 유리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맞춤형 인쇄유리 공급 시스템은 우선 소비자들이 원하는 디자인 및 패턴을 정확하게 구현해 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단순히 소비자들의 요구사항만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인 디자인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디자인을 제시하고 조율하여 공간에 최적화 된 디자인을 연출하는 것을 우선시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공장내에 디자인개발실을 따로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사들의 제품 개발과 시연등을 진행하여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화인유리산업은 체계적인 생산시스템과 제품 개발이 맞물려 높은 시너지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가동중에 있는 생산시스템으로 강화유리생산라인은 대만 동창사 설비와 이태리 보떼로 CNC재단기를 비롯하여 CNC면취라인, 천공기, 세척기등 판유리 가공의 일체 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인쇄는 맞춤형 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잉크의 조색에서부터 재판까지 차별화 된 패턴유리 생산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효율적인 생산시스템이 디자인 개발과 어우러져 향후 인테리어용 유리 제품의 개발 및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문의 : 031.544.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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