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코시스템(주) “미세먼지만큼 무서운 실내공기, 자연환기가 정답입니다!”

‘폴텍청정스크린’으로 자연환기와 미세먼지 차단, 원스톱으로 해결하세요~
뉴스일자: 2018년07월20일 15시30분

초미세먼지와 고온다습한 날씨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 미세먼지 걱정에 더불어 냉방기 사용으로 창문을 아예 닫고 사는 집이 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시기 일수록 자연환기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실내 미세먼지는 매일 겪는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냉난방기구 등 생활용품에서는 이산화질소와 일산화탄소가, 건축자재에서는 포름알데하이드·휘발성 유기 화합물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 같은 오염 물질은 개별적 특성과 개인의 건강·면역 상태에 따라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만성 감기, 기침, 호흡기 질환, 두통뿐 아니라 장시간 노출될 경우 암을 유발하는 물질도 있다.

이 같은 이유로 환경부에서도 주기적인 자연환기를 권고하고 있다. 권고사항에 따르면 외부의 깨끗한 공기를 유입하고, 실내의 오염된 공기는 내보내는 자연환기는 최소한 오전, 오후, 저녁, 하루 3번 30분 정도씩 해야 한다. 하지만 창을 통해 미세먼지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걱정해 마음 놓고 자연환기를 하지 못하는 가정이 대부분이다. 이 같은 이유로 최근 방진망 개념의 미세먼지 차단망을 설치한 가정과 시설이 늘고 있지만 방진망의 경우 소재 특성상 통기성이 취약한 단점이 있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 놓아도 닫은 것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 자연환기 강점을 갖고 있는 ‘폴텍청정스크린’이다. 대코시스템(주)에서 공급하는 ‘폴텍청정스크린’은 외부의 미세먼지는 차단하고 실내의 공기질을 깨끗하게 유지해주는 제품으로 최근 소비자에게 인기가 높다. ‘폴텍청정스크린’은 160년 전통의 유럽 제조사에서 양전하 코팅 기술을 적용해 먼지는 흡착하고 신선한 공기는 투과시켜 주는 국제 특허를 가진 제품이다. 

국제포집기관 실험 결과 0.4㎛(극초미세먼지)에서 48.1% 포집되었으며 통기성은 70% 내외다. 미세먼지 크기의 꽃가루 입자에 대해 ‘유럽알레르기연구재단(ECARF)'에서 95~100% 차단 인증을 받아 꽃가루 알레르기에 취약한 아이들에게 유용하다. 유럽의 까다로운 ’유해물질불포함인증(REACH)'을 획득했고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해 경제성도 갖춘 ‘폴텍청정스크린’은 장마철 빗물 들이침이 적고 음식 조리 및 청소 등으로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기 어려울 때 환기를 할 수 있어 공기청정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02.565.3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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