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페이서, 독일 패시브하우스 협회 조사 결과 에너지절감 효과 우수

스위스페이서 평균 8.6% 에너지 절감 효과
뉴스일자: 2018년08월20일 16시10분

패시브하우스 협회 조사 결과 스위스페이서와 같은 고성능 강화 플라스틱 단열간봉이 건물의 에너지 효율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독일 다름슈타트에 위치한 패시브하우스 협회는 알루미늄간봉과 단열간봉의 영향을 비롯해 다양한 기후에서 건물의 전반적인 에너지 요구조건을 관찰했다.

삼중 유리에 알루미늄간봉 대신 단열간봉을 적용할 경우 영국이나 아일랜드와 같은 추운 날씨와 적당한 온도 조건에서 평균 8.6%의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었다.

이는 매년 한 가정 당 180KG의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에 해당한다. 이보다 더 추운 기후에 살고 있는 경우 약 7%의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단열간봉은 유리 가장자리에서의 열교 현상을 억제해 결로 및 공팡이 발생을 방지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가정에서 절약한 전기 요금은 단열간봉을 적용하는 비용보다 훨씬 더 크다.

스위스페이서 마케팅 책임자인 Jan Hiersemenzel은 "스위스페이서는 작은 부품으로 큰 효과를 만드는 제품입니다."라고 말한다. 최신 패시브하우스 연구 결과 스위스페이서와 같은 단열간봉이 확실한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하며 영국이나 아일랜드와 같은 기후의 고효율 에너지 건물에서 평균 8.6%의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음을 증명했다.

패시브하우스 협회는 고효율 에너지 빌딩에 관한 선도적인 기관으로 최고의 에너지 효율을 가진 집, 사무실, 학교 및 공공 건물을 위한 표준을 정한다. SWISSPACER ULTIMATE 제품은 최초의 단열간봉으로 패시브하우스 인증을 받았으며 고효율 에너지 설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패시브하우스 인증 구성품 데이터베이스에는 창의 70%, 픽스 글레이징(fixed glazing)의 86%, 커튼 월(curtain wall) 시스템의 97%가 스위스페이서이다.

1996년에 창립된 패시브하우스 협회는 독립적인 연구 기관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전세계 에너지 성능 표준인 패시브하우스 컨셉 개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 기관은 공간 냉난방에 대한 필요성을 대폭 줄여주고 일반적으로 에너지 사용과 이산화탄소 배출인자 10까지 감소시켜 준다. 이 표준에 따라 패시브하우스는 우수한 열 성능과 탁월한 기밀성 그리고 기계적 통기성 지녀야 한다. 패시브하우스에서 난방 요구조건은 기존 난방 시스템을 더 이상 필수로 간주하지 않는 수준까지 완화시켜 준다.

한편, 스위스페이서는 프랑스 생고뱅(Saint-Gobain)의 자회사로 1998년 설립된 단열간봉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회사다. 스위스 크로이츠링겐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스위스와 독일, 폴란드에 생산기지를 갖고 있다. 전세계 40여 개국의 단열간봉을 공급하고 있으며 한국시장에서 가장 대표적인 단열간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성능 단열간봉을 생산하는 선도적인 기업으로 우수한 에너지효율과 오랫동안 지속되는 성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스위스페이서 : www.swisspacer.com/en/8percent, 패시브하우스협회 : www.passive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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