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S, 대명리조트의 품격과 자연을 담다

‘홍천 비발디파크’, ‘대명리조트 청송’, ‘대명리조트 진도’ 1500여 객실 프리미엄 시스템창 시공
뉴스일자: 2018년09월05일 17시10분

창호부터 유리까지 ‘토털 윈도우 솔루션’ 제공… 기업고객, 소비자 모두 만족시키는 창호전문그룹 위상 강화 

친환경 창호 선도기업 피엔에스(이하 PNS)가 대규모 복합 휴양시설 대명리조트에 창호 공사를 연달아 수주했다. 이로서 PNS는 ‘토털 윈도우 솔루션’을 제공함과 동시에 건설사는 물론 소비자 대상 B2C 시장에서 ‘창호전문그룹’의 위상을 더욱 견고히 하게 되었다. 

대명리조트는 전국 15개 직영 리조트, 약 9,700여개의 객실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 규모 4 계절 레저 복합 시설이다. 이 중 PNS는 강원 홍천에 위치한 ▶홍천 비발디파크, 경북 청송에 위치한 ▶대명리조트 청송, 2022년 완공예정인 ▶대명리조트 진도에 프리미엄 시스템창 PNS 170 L/S (Lift Sliding) 와 유리를 공급한다. 

PNS가 홍천 비발디파크와 대명리조트 청송, 대명리조트 진도의 1500여 객실과 부대시설에 적용하는 PNS 170 L/S는 프리미엄 급 시스템창이다. 슬라이딩창의 장점인 넓은 시야각과 시스템창의 장점인 우수한 기밀성과 단열성을 동시에 선사하는 에너지고효율 제품이다.

단창이지만 기능성 유리를 포함한 다양한 두께의 복층 유리 적용이 가능해 이중창 특유의 부족한 시야감을 해결했으며 창틀과 창짝의 밀착을 극대화 시키는 특수 재질 EDPM 가스켓 등 프리미엄 하드웨어를 통해 기밀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해안 지역의 풍압과 비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고풍압 보강재, 최대 250Kg 대응 가능한 하드웨어를 사용해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했으며 낙차배수구조 적용으로 빗물의 실내 침투를 막고 수밀성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라운드형 GB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디자인 구현과 깔끔한 마감 품질을 선사한다. 

PNS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홍천 비발디파크는 골프장 조망을 품어 자연 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오크동 520개 객실에 PNS 창호를 적용했다. 
대명리조트 청송에는 주왕산 국립공원의 산상과 채광을 실내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409개 객실에 PNS창호가 적용되었다

2022년 완공 예정인 대명리조트 진도는 55만8765㎡ 부지, 1007개 객실 규모를 자랑하는 타워형 빌라형 콘도미니엄이다. 진도군 개군 이래 최대규모 민자유치 사업 ‘대명해양리조트’사업 일환으로 개발되는 현장이다. 국제적 행사 유치가 가능한 서남해안 최대 명품종합리조트로서 진도군이 국제적 휴양 관광지로 성장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 1차 완공되는 578객실에 PNS 창호가 적용되었다.

PNS관계자는 “레저 건물의 특성 상 해풍 및 산간의 큰 일교차를 견딜 수 있는 우수한 기능은 물론, 아름다운 풍광을 부각시키는 창호가 요구된다”며 “건설사, 정부 등 B2B 고객에겐 업계 목소리를 반영한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에겐 우수한 제품 체험을 통한 긍정적 경험 제공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PNS창호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기사제공_PNS(02.3789.8100 www.pnswindo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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