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dGlass Alex Zhang 이사, R&D 역량 강화로 기술과 서비스에서 차별화 이룩

강화유리 품질의 혁신, 사이클론 모델 선보여
뉴스일자: 2018년10월10일 19시49분

중국 LandGlass는 1999년 강화유리생산라인 전문 메이커로 설립됐다. 연간 150여 라인을 생산하여 전세계에 공급, 역량을 확대해 가고 있다. 

LandGlass는 창업이래 무결점, 고품질, 혁신 및 서비스라는 기업가치를 제공함과 동시에 100여명의 전문 엔지니어, 과학자로 구성 된 R&D팀은 회사의 성장 원동력이 되고 있다. 기술개발은 통해 완전한 강화 진공 절연 유리의 성공은 물론 진공 절연유리는 단련할 수 없다는 오래된 고정관념을 깨트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기술의 열량강화와 함께 LasdGlass의 글로벌 마케팅 네트워크는 모든 고객에게 현장 중심의 기술 컨설팅과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혁신을 모토로 끊임 없는 변화와 발전을 추구하는 LandGlass는 2007년 연속유리강화로 출시, 2008년 통합유리강화로 개발 성공, 2009년 강제대류 연속유리 강화로를 출시하여 세계시장에서 주목받았다. 

2011년 이중 곡률 곡면유리 강화로를 출시하고 2012년 단일 곡선 가변 곡률 유리 강화로의 출시로 곡강화 유리 생산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2013년 대류 유리강화로 출시와 함께 중국 특허 금상을 수상하고 중국 최고 기술상을 2회 연속 수상하는 성과도 거뒀다. 최근 중국내 영향력 있는 매체에서 선정한 중국 강화로 브랜드 순위에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5년 신개념 사이클론 강화유리 생산라인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2016년 완전강화 진공 절연유리 출시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LasdGlass 아시아퍼시픽 세일즈 메니저인 Alex Zhang 이사를 만나 보았다.

Q. LandGlass는 어떤 회사이며 중국 강화유리 생산라인 시장은?

A. LandGlass는 1999년 강화유리 생산라인 전문 메이커로 설립됐다. 건축용을 비롯하여 산업용등 모든 강화로의 생산을 중심으로 진공복층유리의 생산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진공복층유리는 그 동안 자동화가 어려웠는데, 완전 자동화로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중국내 강화유리 생산라인 시장은 현재 자사가 위치한 낙양지역에만 20여개 회사가 모여 있고, 중국 전체시장은 연간 500∼600대 정도를 생산하고 있다. 이는 브랜드를 갖춘 회사로 소규모까지 합하면 1000대 이상 생산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Q. LandGlass의 작년 설비 공급과 생산라인 제작 규모는?

A. 자사는 작년 내수, 수출 포함하여 120대를 공급했다. 70%가 건축용 수평강화로이며 30%곡강화 겸용 설비이다. 수평과 곡 겸용 강화로는 일반적으로 생산 시간이 더 걸린다. 수평만 생산한다면 년간 200대 생산이 가능하다. LandGlass는 곡강화 파트에 높은 기술력을 갖고 있다.

Q. LandGlass의 차별화 된 전략이 있다면? 

A. LandGlass는 R&D 파트에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것이 차별화 된 정책이다. 끊임없는 기술 개발로 1000여개(500개 취득, 600개 출원중)의 기술특허를 갖고 있다. 강화로에서의 차별점도 수냉식인 워터쿨링에 대한 특허를 갖고 있다. 수냉식은 LandGlass 밖에 없으며 배관을 스테인리스 스틸 구조로하여 내구성이 우수하고 컨벡션기능에서의 효율성이 높다. 기술과 더불어 전시계적으로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국내 직원과 현지 직원이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과 설치시 정확한 시스템 교육을 실시하여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한다는 점이다.

Q. 기존 모델인 제트컨벡션과 사이클론의 차이점은?

A. 사이클론은 차세대 모델로 선보였다. 강화로가 기존 사각형태에서 아크형태로 컨벡션 기능을 극대화 했다. 사격형태는 바람의 와류가 생길 수 있지만 둥근 아크형태로 로 내부 열효율을 촤상으로 맞출 수 있다. 이를 통해 품질을 높이고 전기료까지 절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유리투입시 스케닝을 통해 유리의 두께, 사이즈, 코팅여부까지 자동으로 판단할 수 있다. 로이유리 강화에 최적화 된 시스템으로 생산성도 빠른 것이 차이점이다.

Q. LandGlass가 개발하고 계획하고 있는 사업방향은?

A. 자사의 핵심 역량은 강화로와 진공유리이다. 강화로의 기술 개발은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세부적인 개발을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진공유리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전자동화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유리가공에 있어 무인화 개념을 갖고 고품질의 제품을 빠르게 생산할 수 있는 전체 시스템을 말한다.

Q. LandGlass가 개선하고 싶은 부분과 한국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은?

A. 개선사항은 고객에 말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국 시장은 설비에 있어서 가격적으로 흘러가는 부분이 안타깝다. 성능을 먼저 확인하고 품질을 우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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