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티(주), 품질중심의 부자재 공급 운영 체계 확립

독일 IGK 제품 공급 확대 및 알루미늄 간봉 OEM 생산
뉴스일자: 2018년10월10일 20시07분

복층유리 제조용 부자재 전문 공급업체인 티앤티(주)(대표이사 우태원)가 공장 확장 이전과 함께 복층유리용 부자재 전 제품의 고품질의 공급 시스템을 확립하여 신속한 제품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티앤티는 지난 7월 충북 음성에 대형 공장을 오픈하고 확장 이전을 단행했다. 이전을 완료한 신공장은 4,000여평 부지에 2개의 공장동을 연결하여 효율적인 부자재의 입출고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확장 이전의 가장 큰 목표는 복층유리 부자재 전문 업체로서 보다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고, 제품별 체계적인 품질 시스템을 확립하여 신속한 공급이 가능하게 하기 위함이다. 신속한 부자재 공급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제품별로 충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입출고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갖춰야 가능하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모든 제품을 바로 공급할 수 있어야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한다. 각 제품별로 최상의 제품을 선별하여 자체적으로 엄격한 품질검수 과정을 거쳐 공급을 진행하는 것이다. 복층유리 부자재 업체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 회사에서 제품을 살펴보면, 알루미늄 간봉은 OEM방식으로 티앤티 직원들이 중국에서 직접 제작한 후 전수검사를 마친 뒤 국내에 들어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용접간봉으로 배면용접과 일반용접의 두가지 제품을 다 취급하며 두께는 0.31을 기본으로 맞춤형 공급이 가능하다. 단열간봉은 프랑스 생고뱅의 자회사인 스위스페이서(SWISSPACER)와 복층유리용 스위스페이서 판매 대리점 계약을 체결하고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실리콘 실링제는 중국 guibao 제품으로 이미 중국내에서 높은 점유율과 더불어 세계적으로도 품질을 인정 받은 제품이다. 2009년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연간 5만톤의 실리콘 실란트를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제품의 규격과 품질은 모두 유럽기준을 통과했으며 구조용은 25년의 품질보증도 시행하고 있다. 치오콜과 우레탄, 부틸 등 실링재는 세계적인 실링재 생산기업인 독일의 IGK사 제품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독일 IGK는 화학자 집안으로 50년 전에 사업을 시작했다. 우레탄을 시작으로 벤츠, BMW, 볼보등 자동차에 적용되는 제품을 공급했다. 이후 1988년 설립하여 유리용 실란트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고품질의 제품을 전 세계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세계 유수의 건축물에 적용되어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폴리설파이드(치오콜)은 유럽지역에서 많이 사용되는 제품으로 수분침투율(MVTR)이 낮고 아르곤가스 투과율이 우수하여 가스주입단열유리 생산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적은 양으로도 높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치오콜 IGK311은 한글라스 듀오라이트클럽 추천부자재로 등록되어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부틸제품은 7.4㎏으로 밀도가 높은 것도 특징이다. 폴리우레탄 제품은 치오콜보다 저렴하여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음성 공장을 중심으로 음성, 진천, 안성등 인근 지역에 당일 공급도 바로 가능하며, 수도권 및 중부권까지 시장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소규모 업체들까지 신속 납기를 철저히 지킬 것을 약속한다.”는 포부도 밝혔다. 티앤티는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자체 품질 검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준에 맞는 제품만을 출고시키고 있다. 소모자재에 대해서도 AS를 실시하고 있으며 제품을 잘 사용할 수 있게끔 세팅에서부터 마지막 확인까지 실시하여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문의 : 031.797.5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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