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크린에어리어, 미세먼지 막아주는 나노방진망 ‘숨시미’ 출시

시인성 및 통기성 개선시켜 학교 및 유치원, 관공서, 아파트 적용 확대
뉴스일자: 2018년12월20일 14시45분

- 롤스크린, 판넬 슬라이드 방식 등 다양한 형태로 공급
- 미세먼지 시장 확대에 대리점 및 취급점 모집해 유통망 확대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나노방진망 전문기업 월드크린에어리어(대표 장일수)가 최근 나노방진망 브랜드 ‘숨시미’를 론칭하고 미세먼지차단망 시장에서 영업력을 강화시키고 있다. 

월드크린에어리어에서 공급하는 ‘숨시미’는 전기적 방사를 통해 약 300㎛ 굵기의 나노섬유를 뽑아내는 기술을 보유한 미세먼지 방지 섬유 개발 전문기업 (주)TN의 기술을 적용한 나노방진망 제품이다. 올해초부터 본격적으로 공급된 월드크린에어리어의 나노방진망은 송도더샾센트럴파크2차, 부천대우테크노파크, 경기고양예고, 명지고등학교를 비롯 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집, 관공서, 일반주택까지 다양한 곳에 적용이 확대되면서 제품의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숨시미’ 나노방진망은 3겹의 나노섬유 차단막으로 미세먼지를 차단시켜주는 구조를 갖고 있다. 86.5%의 높은 분진 포집효율로 미세먼지를 차단시켜준다. 나노메쉬 구조로 이루어져 공기순환 및 가시광선 투과율이 우수하며 자외선 차단 효과까지 갖고 있다. 흐르는 물이나 물수건으로 세척도 쉽고 해무, 해풍에 부식되지 않는 장점도 갖고 있다. 동절기에는 보온효과로 창문의 결로도 방지해준다. 

월드크린에어리어는 나노방진망 ‘숨시미’ 제품의 품질도 지속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 나노소재의 방진망은 미세먼지 포집율은 높지만 상대적으로 시인성과 통기성에 대해서는 약점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 업그레이드된 ‘숨시미’제품은 올해초 출시된 제품보다 시인성이 대폭 향상됐으며 통기성 부분도 보다 개선시킬 수 있는 시스템을 접목해 소비자 만족을 높여주고 있다. 

이와 관련 월드크린에어리어 장일수 대표는 “미세먼지 포집율이 높은 나노방진망의 초기 제품들은 시인성과 통기성이 다소 안 좋은 단점이 있었지만 최근 업그레이드 된 ‘숨시미’제품은 이러한 부분을 개선시키기 위해 지속 노력한 결과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품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이 부각되면서 교육시설 및 공공기관, 일반 아파트까지 제품에 대한 문의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월드크린에어리어는 최근 지속 성장하는 미세먼지차단망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롤스크린방식, 판넬 슬라이드 방식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구성했으며 대리점 및 취급점을 확대해 유통망을 보다 확대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사협조_월드크린에어리어 032.624.3439(www.worldcleana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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