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복층유리, 설비증설을 통한 복층유리 자동화시스템 구축

오토씰링 및 판프레스타입 가스주입 설비 설치
뉴스일자: 2018년12월20일 14시50분

인천광역시 계양구에 위치한 복층유리 전문생산업체인 대경복층유리(대표 양승호)가 최근 고품질의 복층유리 생산을 위한 효율적인 생산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오토씰링기 및 판프레스타입 가스주입 설비의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 

이 회사의 양승호 대표는 유리가공 30년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2009년 대경복층유리를 설립했다. 시작부터 고품질의 복층유리 생산을 목표로 맞춤형 복층유리 가공에 주력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왔다. 도심권에 위치한 지리적인 특성을 살려 아파트, 주택, 상가등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제품의 맞춤형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오토씰링 및 판프레스타입 가스주입기는 국내 내일엔지니어링사 설비로 기존 라인에 추가적으로 설치를 완료하고 전자동 원스톱 생산시스템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새롭게 오토씰링 및 판프레스타입 가스주입설비를 증설한 계기로 이 회사 양승호 대표는 “유리가 두꺼워지고 기능성유리의 적용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품질을 높이고 효율적인 생산을 진행하기 위해 설비의 증설을 단행했다. 이를 통해 생산성 증대와 공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현재 복층유리 시장은 과도한 경쟁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럴 때 일수록 품질을 높이고 생산성을 효율적으로 가져가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로이복층유리 및 가스주입단열유리가 기본으로 적용되고 있는 시장에서 자동화에 따른 일정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으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일환이다.”고 전했다. 

대경복층유리의 가공 방향은 도심권에서 맞춤형 가공을 진행하여 경쟁력을 높이는 부분이다. 오토씰링은 사이즈가 제각각인 복층유리의 효율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해주고 품질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판프레스타입의 가스자동주입설비도 가스주입에 있어서 품질을 높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설비이다. 

이 외에도 유리의 효율적인 입출고 시스템을 위하여 유리적재시스템을 설치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이는 유리의 체계적인 관리와 함께 복층유리 생산시 인입부터 입출가지 신속한 가공을 진행할 수 있어 효용성이 높다. 대경복층유리에서는 설비의 증설과 더불어 복층유리 각 제품마다 시험성적서 취득을 완료하고 영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양승호 대표는 “복층융리 생산공장으로서 내실 있는 운영에 주력하고 있다. 다른 업체들하고 경쟁한다는 생각은 안한다. 우리 물건만 깨끗하게 만들자는 생각으로 내가 만드는 제품의 품질이 좋으면 그것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직원들이 보다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여건이 마련됐다고 생각하고 내년에는 새로운 도약의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지 1,386㎡(420평), 건물 528㎡(160평) 규모의 공장에서 자동 복층유리생산라인 일체를 구비하고 복층유리 생산에서부터 복층유리 끼우기까지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모든제품을 맞춤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15명의 직원 모두 외국인이 없이 내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원들의 장기근속으로 체계적인 가공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창호제작 및 공사까지 연계하여 경쟁력을 더욱 높인다는 방침이다. 

문의 : 032.565.7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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