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라스, 더블로이유리 3종 제품 라인업 구축

유리열관류율 1.0 W/m2K 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
뉴스일자: 2019년07월10일 14시22분

국내 유리산업의 선두주자 한글라스(대표 이석우)가 ‘쿨-라이트 SKG153II(COOL-LITE SKG153II)’ 와 ‘쿨-라이트 SKS143II(COOL-LITE SKS143II)’ 제품을 출시하면서 기존 '쿨-라이트 SKN154II’와 함께 유리열관류율 1.0 W/m2K 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을 가진 더블로이유리 3종 제품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쿨-라이트 SK는 한글라스의 더블로이 제품으로서 뛰어난 단열 성능과 우수한 태양열 차폐성능으로 비용 절감에 탁월하여, 상업용 건물이나 주상복합 건축물에 적합하다.

유니크한 그레이 색상 쿨-라이트 SKG153II, 은은한 반사효과의 미려한 실버 색상 쿨-라이트 SKS143II

쿨-라이트 SKG153II는 그레이 컬러 원판에 코팅하는 것이 아닌 코팅만으로 그레이 색상을 구현해낸 제품으로 더블로이 제품으로는 국내 유일하다.

쿨-라이트 SKS143II는 현재 국내 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실버 색상의 로이유리 중 가장 우수한 열관류율을 갖춘 제품이다.
올해 5월에 경원알루미늄의 155mm 커튼월을 적용하여 진행한 단열 테스트에서 두께 26mm 아르곤 가스 복층유리 기준으로 쿨-라이트 SKG153II는 열관류율 1.194 W/m2K, 쿨-라이트 SKS143II는 1.207 W/m2K의 결과값을 가지며, 국내 최고 수준의 단열 성능 임을 증명했다.

작년 9월 1일부터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의 개정판이 시행되면서 창호를 비롯한 각종 건축물 부위의 단열 기준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에너지 절감형 건자재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글라스의 경우, 더블로이유리 제품인 쿨-라이트 SKN154II의 뛰어난 단열 성능이 입소문 나면서 학교 등의 관공서에 납품하는 사례가 급증했다. 

쿨-라이트 SKN154II는 블루 색상의 고기능성 로이유리로 사계절 내내 에너지 절감을 해주어 아파트, 주택, 주상복합 건물등에 적용되는 유리이다. 한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색상의 더블로이유리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 며 “블루 색상의 SKN154II, 그레이 색상의 SKG153II, 실버 색상의 SKS143II로 더블로이유리 3종 제품의 라인업을 구축을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단열 성능과 다양한 색상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로이시장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한글라스는 1957년에 한국유리공업(주)으로 국내 최초로 판유리 생산을 시작해 지금까지 한국의 유리산업을 선도해 온 회사로서, 1998년 ‘한글라스’를 대표 브랜드로 도입한 뒤 세계적인 기업들과 기술 제휴 및 협력을 통해 발전해 왔으며, 지금은 전세계 1위의 건축자재 기업인 프랑스 ‘생고뱅 (Saint-Gobain)’의 한국 자회사로서 세계적인 유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문의 : 02.3706.9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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