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케이씨, 강화유리 고품질을 선도하는 랜드글라스 사이클론 강화로

혁신적인 기술 집약, 강화유리 품질 업그레이드
뉴스일자: 2019년10월05일 11시25분

중국 최대 강화로 생산메이커인 랜드글라스 국내 에이전트로 잘 알려진 ㈜와이케이씨가 차별화 된 기술력을 통한 사이클론 시스템의 수평강화유리 생산라인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중국 랜드글라스는 낙양에 본사를 두고 1999년 설립되어 강화로 기술 개발을 통한 혁신을 추구하여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이다. 현재 550여명의 직원과 중국내 30%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에 강화로를 공급하고 있다. 랜드글라스는 직원의 상당수가 기술개발인력으로 R&D 투자를 확충하고 있으며 아시아 최초로 컨벡션강화로 기술 개발등 혁신적인 기술로 차별화 된 강화로의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랜드글라스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사이클론 시스템 강화로는 히팅시스템이 밖으로 노출되지 않아 안정적으로 로이유리를 연속 강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큰 차별화는 기존 강화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깼다는 점이다. 기존 강화로가 사각형태를 유지하고 있다면 사이클론은 아크형태의 둥근 원형을 구현하여 컨벡션 기능을 극대화 했다. 사격형태는 바람의 와류가 생길 수 있지만 둥근 아크형태는 로 내부 열효율을 최상으로 맞출 수 있다. 

이를 통해 품질을 높이고 전기료까지 절약할 수 있다. 로 내부의 열의 흐름을 고려하여 최적의 열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 형태가 아크형태의 사이클론이다. 이는 통해 강화로 내부의 공간 면적을 20%이상 감소시켜 열손실이 적고 생산속도가 빨라지며 일정한 압력과 정밀분사를 통한 평활도가 우수한 고품질의 강화유리를 생산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유리투입시 스케닝을 통해 유리의 두께, 사이즈, 코팅여부까지 자동으로 판단할 수 있다. 

사이클론 강화유리 생산라인은 2015년 새롭게 선보였으며 국내에는 올해 한빛복층유리, 부광유리에 설치되어 효율적인 가동을 진행하고 있다. 

랜드글라스 관계자는 “랜드글라스는 수평강화로에 대한 중국내 최대기술력을 갖춘 기업이다. 기술로서 시장을 선도하고 품질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않는 자부심이 있다. 세계 시장에 트랜드에 맞춰 에너지절약에 핵심인 로이유리를 안정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핵심 기술이다. 최상의 강화유리 품질을 구현하고 오래 사용해도 변하지 않는 높은 기계적인 내구성을 함께 갖춰 나가는 것이 랜드가 추구하는 품질주의 가치관이다. 끊임없는 기술개발은 랜드글라스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으며 랜드글라스를 선택해 준 고객사들에게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신뢰와 믿음을 주는 것이 목표이다.”고 전했다. 

랜드글라스의 신형 사이클론 강화로는 전세계적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로이유리 강화를 중심으로 강화유리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이클론 강화로는 강화유리의 품질을 높여주고 생산성을 증대시켜주며 전기세 절감 및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여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변화하는 시장에 맞춘 기술의 차별화로 강화유리 생산라인의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고 있는 랜드글라스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문의 : 02.3461.8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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