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훈훈한 온정 돋보이는 ‘휴그린 창호지원사업’ 사회공헌 활동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노후창호 교체 지원
뉴스일자: 2019년10월05일 11시30분

- 서울시와 2019 장애인 후원결연사업의 일환으로 요양시설 창호 교체
- 2008년 주라장애인쉼터를 시작으로 매년 활동, 현재까지 총 12개소 지원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장애인이 쾌적한 생활환경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금호석유화학이 돕는다.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9월 서울시와 2019년 장애인 후원결연사업의 일환으로 ‘휴그린 창호지원사업’을 진행했다.

금호석유화학에서 2008년부터 시작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을 지원하는 ‘휴그린 창호지원사업’은 2009년부터 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함께하며 장애인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지고 있다.

올해 창호지원 기증식은 지난 9월 6일 오후 3시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에 소재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생수의집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과 신수정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 허 곤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42명의 중증장애인이 거주하는 복지시설 생수의집은 이번 기증식을 통해 68개의 노후된 창호를 교체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냉·난방비 절감은 물론 건물의 내·외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휴그린 창호지원사업’은 재정여건이 열악한 사회복지시설의 거주환경 개선을 통해 장애인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2008년 주라장애인쉼터를 시작으로 매년 1개소의 장애인거주시설 창호교체 지원사업을 펼쳐  2019년 현재 총 12개소, 7억5천여만원을 지원하였다

이외에도 금호석유화학은 중증장애인 맞춤형보장구 지원과 시각장애인용 흰지팡이 보급 등 2008년도부터 총 13억 원의 장애인후원결연사업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신수정 서울시 장애인자립지원과장은 “금호석유화학의 사회공헌활동은 또 하나의 나눔 문화를 만들며 장애인을 향한 관심과 지원에 큰 힘이 되었다”며 “서울시도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감사와 다짐의 말을 전했다.

                                        기사제공_금호석유화학(www.hugree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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