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글라스(주), 품목 확대를 통한 유통구조 다변화 시도

투명, 백유리, 거울, 그린, 블루등 종류 확대
뉴스일자: 2019년10월05일 11시35분

경기도 성남시 산업단지내에 위치하고 있는 이노글라스(주)(대표 김진오)가 최근 품목 확대를 통한 소비자 맞춤형 공급 체계를 개편하고 있다. 

새롭게 변화를 주고 있는 부분은 소비자 중심의 품목 확대와 맞춤형 제품의 공급을 위한 제품의 다변화이다. 이를 위해 기존의 투명, 백유리, 거울, 그린, 블루등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제품은 종류별로 제고 보유를 확대하고 있으며 인테리어용 유리인 무늬, 망입등도 소비자들의 취향, 패턴등을 분석하여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는 입출고 시스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품목확대와 유통의 다변화에 대하여 이 회사 김진오 대표는 “품목 확대라는 개념이 무조건 많은 품목을 보유하고 소비자들이 찾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건축 및 인테리어 경기에 따라 소비자들이 찾는 제품이 다르고, 트랜드에 변화에 따라 제품의 수요도 변동이 심하다. 고급 유리 제품보다는 일반적이고 보편화 된 유리 제품을 많이 찾는 경향도 있으며, 현장에 따라 특수한 유리를 원하는 부분도 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경향을 분석하고 많이 찾는 제품 중심으로 종류를 세분화해서 품목을 늘리는 방향이다. 또한 빠른 입출고가 가능하도록 공장내 입출고 시스템의 변화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노글라스는 새로운 제품을 계속 들여오기 보다는 기존 제품의 품목을 다양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는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유통도 경기에 맞춰 따라가야 하는 점을 강조했다. 시장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을 최선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 위주로 제품을 구비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사틴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의 제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소량 중심의 신속한 공급에 집중하고 있다. 일반적인 유리 외에 특수유리로는 블랙그라스와 원웨이미러등 차별화 된 기능을 갖춘 제품을 꾸준히 공급하고 있다.

블랙그라스는 기존의 다크그레이 제품하고 비교하여 고급스러운 블랙의 색상을 한층 강조한 투명유리 제품이다. 다크그레이 제품과 비교하여 어둡기는 2배가량 되며 완전 블랙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순흑색 유리로 빛을 보면 투과되고 빛이 없으면 차단되는 제품이다. 투명도가 낮아 외부에서는 내부가 잘 안보이고 내부에서는 외부가 보이기 때문에 사생활 보호의 효과가 높다. 

원웨이미러 제품은 필킹톤사 디스플레이용 MirroView 제품으로 하프미러 제품이다. 일명 Television Mirror로 불리며 디스플레이 제품에 화면과 거울의 이중효과를 통해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문의 : 031.748.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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