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 가스주입 단열유리 및 방화유리 인증수여식 개최

단체표준 인증에 따른 품질관리 준수 강조
뉴스일자: 2019년10월05일 11시35분

(사)한국판유리창호협회(회장 손치호)는 지난 9월 30일(월요일) 협회 사무실에서 가스주입 단열유리 및 방화유리 단체표준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인증수여식에서는 단체표준인증업무규정 제 5조 단체표준인증위원회 의결(2019.07.29./2019.09.23.)에 의해 상기 4개 업체가 가스주입단열유리 신규 인증을 1개 업체가 방화유리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새롭게 인증을 획득한 업체로는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주)한별유리(대표 정연호)(ESD-2), 전북 익산시에 위치한 ㈜나은지엔에스(대표 최돈명)(EST-2, EST-3),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국제복층유리(대표 이성대)(ESD-2, EST-2), 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주)삼양유리산업(대표 노기영)(ESD-2, EST-2)의 4개 업체가 가스주입단열유리 단체표준 인증을, 대구 동구에 위치한 코라스산업(대표 곽민석)(방화유리창, 비차열 60분))의 1개 업체가 방화유리에 대한 단체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금번 4개 신규 인증 업체를 포함해서 가스주입단열유리 인증업체 수는 총 114개(2019.09.30. 현재)이며 KS L 2003(복층유리) 인증업체 수 390개 대비 29.2%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의 의무사항으로 열관류율 기준이 강화되고 소비자의 단열에 대한 인식이 강화되면서 기본 복층유리에서 가스주입 단열유리로 시장이 변화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에도 가스주입단열유리 인증 획득에 관한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특정 지역 및 건물에만 국한되지 않고 가스주입단열유리가 보편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방화유리는 최근 화재 발생 시 화염을 차단할 수 있는 유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금번 코라스산업이 인증을 획득하여 총 4개 업체가 인증을 획득하고 있다. 

식순에 따라 진행 된 이번 행사에서 인증업체 소개로 ㈜한별유리, ㈜나은지엔에스, 국제복층유리, ㈜삼양유리산업, 코라스산업의 설명이 있었다. 이어 인증현황 및 운영방안으로 가스주입단열유리 총 114개업체(수도권 35, 충청권 33, 강원권 1, 경상권 24, 전라권 16, 제주권 3), 방화유리 총 4개업체(수도권 3, 경상권 1)의 인증현황을 알렸다. 

준수사항으로는 제작시 유의사항 및 규격준수, 표시사항 준수, 마크대여금지, 심사주기준수등을 설명했다. 이어 심사결과 처분사항과 회원사 지원제도등의 내용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인사말로 손치호 회장은 “이렇게 바쁘신 와중에도 인증식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나라 경제도 안좋고 건축경기도 어려운 이 때에 인증을 받고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단체표준 인증은 우리 스스로가 품질기준을 만들고 지켜 나아가야 할 약속입니다. 협회와 회원사가 좋은 제품을 만드는데 같이 노력해 나아가야 합니다. 품질관리에 있어 특히 현장에 들어갈 때 복층라인 세척수 온도 체크를 꼭 해주시길 바라며, 세세한 체크를 통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번 인증식에서는 가스주입단열유리 4개 업체, 방화유리 1개 업체가 인증을 취득하셨습니다. 방화유리는 화재시 인명피해를 줄이는 중요한 제품이기에 더 각별히 신경쓰셔야 합니다. 인증업체들의 좋은 제품 부탁드립니다. 가공을 하시다가 기술, 관리등 의문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협회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협회는 인증업체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고 전했다. 

한국판유리창호협회는 현 인증제도를 보다 발전시켜 인증업체에 대한 생산 기술 지원, 시장 정보 제공, 정기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신기술 개발을 통해 인증 제품이 보다 더 안정적이고 우수한 제품으로 인정받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문의 : 02.3452.7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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