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윈글라스 더욱 새로워진 블라인드 내장형 윈도우 ‘NEW 윈블라인드’

‘성능은 UP↑ A/S는 ↓’, 윈블라인드 적용 확대의 신호탄 쏘아 올려
뉴스일자: 2019년10월05일 11시45분

에너지 절약 코팅유리 ‘윈글라스(Winglass)’ 및 블라인드 내장형 윈도우 시스템 ‘윈블라인드(Winblind)’ 등 고기능성 창호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주)윈글라스(대표이사 이외영)가 더욱 새로워진 블라인드 내장형 윈도우 시스템 'NEW 윈블라인드' 신제품을 출시하고 블라인드 내장형 윈도우 시스템 ‘윈블라인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켰다.

패시브하우스급 성능 자랑하는 ‘NEW 윈블라인드’
입면분할이중창에도 적용 가능, 전기공사 필요 없어 A/S요인 획기적으로 줄여


전동 블라인드 내장형 창호는 유리와 유리사이에 블라인드를 내장한 제품으로 리모콘 또는 메인 컨트롤러를 사용해 블라인드를 자동으로 조절 할 수 있다. 유리 안에 블라인드가 내장돼 있어 블라인드 오염을 막아 깨끗한 블라인드를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별도의 커튼이나 블라인드 설치가 필요 없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버튼 하나로 블라인드를 올리고 내릴 수 있어 실내 채광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장점까지 갖고 있다.

블라인드 내창형 창호는 최근 창의 일사획득계수(SHGC) 성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프리미엄 전동 블라인드 내장형 창호 ‘윈블라인드(Winblind)’로 블라인드 내장형 창호시장을 선도하는 (주)윈글라스가 기술 업그레이드를 통해 성능과 편의성, 적용성을 대폭 향상시킨 ‘NEW 윈블라인드’ 신제품을 출시해 업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제품 NEW 윈블라인드는 정부 에너지정책 변화에 따른 강화된 창호 설계기준을 만족하며 입면분할이중창호 형태로도 제작이 가능해 창의 성능은 물론 적용성을 더욱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EW 윈블라인드는 한쪽면에만 아르곤가스를 주입한 로이유리를 적용해 기밀성능 1등급과 0.812W/㎡K의 단열성능을 획득했다. 단열성능뿐만 아니라 기존 바깥에 위치해 있던 블라인드의 위치를 실내면으로 이동시키고  전기공사가  필요 없는 충전식 배터리를 적용시켜 블라인드 내장형 창호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되던 A/S 요인을 대폭 개선시켰다.    

(주)윈글라스 김태형 부장은 “전용 프로파일을 적용한 NEW 윈블라인드는 기존 블라인드 위치가 앞쪽에 있던 점을 뒤쪽으로 이동시키고 전기공사가 필요 없는 충전식 배터리를 적용시켜 성능과 A/S 문제점을 개선시켰다”며 “양면 로이유리 적용 등 스펙을 좀 더 강화시키면 패시브하우스 기준보다도 아래인 0.8W/㎡K이하까지 단열성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존 창호 철거없이 윈블라인드로 교체 가능 /
‘윈블라인드 리모델링 시스템’으로 창호교체 리모델링 시장 공략
 

(주)윈글라스는 NEW 윈블라인드 프리미엄  신제품뿐만 아니라 특허기술의 기존 창호 철거없이 고기능성 유리로 교체 가능한 ‘윈블라인드 리모델링 시스템’으로 지속 성장하는 창호교체 리모델링 시장에서의 경쟁력도 강화시켰다.

‘윈블라인드 리모델링 시스템’은 기존 창호를 철거 및 재시공하지 않아도 통상의 16~24㎜ 복층유리가 설치되어 있는 창호에 윈글라스만의 에너지절약 및 편의성 증대를 위해 기 설치된 창호의 유리 홈을 확장시키는 구조체를 적용해 폭 37㎜규격의 블라인드 내장형 윈글라스 복층유리로 교체 설치 가능한 기술이다. 

(주)윈글라스는 공동주택 창호교체 시장뿐만 아니라 이미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서울산업진흥원 등 커튼월 건물에 기존 창에 덧댐시공이 가능한 ‘커튼월 리모델링 시스템’을 적용해 윈블라인드 리모델링 기술을 인정받은바 있다.      
 
                                                  취재협조_(주)윈글라스 02.695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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