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2020 코리아빌드’ ‘제로에너지 건축 특별기획관’에 업계 관심 증대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
뉴스일자: 2019년11월20일 16시05분

국내 최대 건설ㆍ건축ㆍ인테리어 전문 전시회 ‘2020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가 2020년 2월 26일(수)부터 3월 1일(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2020 코리아빌드’는 양적 확장 및 질적 고도화를 위해 건설ㆍ건축산업과 동반 성장이 가능한 6개의 산업 전시회를 동시 개최하여 ‘2020 코리아빌드위크(KOREA BUILD WEEK)’로 산업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6개의 산업 전시회는 건축 기자재를 총망라 전시회 ‘코리아빌드’를 대표적으로 토탈 인테리어 솔루션 ‘인테리어디자인코리아’, 건설분야 B2B 전문 전시회 ‘대한민국건설산업대전’, 미세먼지 저감 솔루션 ‘클린에어엑스포’, 부동산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경향부동산페어’, 정원·조경 디자인을 선보이는 ‘가드닝디자인코리아’이다.

국내외 유수 기업 1,000개사 3,200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2020 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설ㆍ건축 관련 우수 기자재 및 기술을 비롯해 인테리어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집과 건물을 짓기 위한 모든 것이 전시되며, 업계 전문가를 비롯 산업의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이 모여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건설ㆍ건축ㆍ인테리어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020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

특히 2020 코리아빌드위크는 내년 2020년부터 공공건축물을 시작으로 ‘제로에너지건축’의무화가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이에 발맞춰 ‘2020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을 기획했다.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 및 산업 기술 지원 등 보급 활성화 정책이 시행됨에 따라 제로에너지건축 국내 시장 규모는 2014년 8.6조에서 2024년 약 20조로 확대될 전망이며, 2030년 모든 건축물로 확대되는 의무화 정책에 따라 그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020년은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의 시작이자 2025년, 2030년 단계적 의무화 추진에 중요한 토대를 다지는 전환점이다.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은 의무화가 시작되는 2020년 연초 (2월) 개최로 창호 및 건설업계에 많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관은 건축물 제로에너지 실현을 위한 국내외 고단열, 고기밀, 고성능 기자재부터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 에너지 기술까지 다양하고 혁신적인 기술 및 제품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또한, ‘빌드 테크 컨퍼런스’ 동시 개최를 통해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 정책 및 국내외 우수기술사례를 소개하여 관련 기업, 전문가, 유관기관, 건축주 등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보 획득의 기회를 제공한다.

㈜메쎄이상은 성공적인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 개최를 위해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핵심 유관기관과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 및 컨퍼런스 운영에 관한 협의를 진행 중이며, 약 200여 부스의 제로에너지건축 특별관에 참여할 건설사 및 자재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아빌드는 이번 특별관 개최·운영을 통해 건설.건축 업계에 새로운 시장 형성에 기여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 확대를 통해 성과 제고, 판로 개척을 위한 최적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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