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티티, 맞춤형 판유리가공 토탈 솔루션 공급

씨밍기 및 렉셔틀시스템, 접합필름등 차별화 진행
뉴스일자: 2020년05월05일 14시05분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에 위치하고 있는 판유리 가공설비 수입공급업체인 와이티티(대표 최승호)가 판유리 가공에 관련한 맞춤형 토탈 솔루션을 공급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 회사는 판유리 가공관련 설비 및 장비, 원료, 자재등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업체로서 최상의 가공시스템에서부터 재단, 이송등 효율적인 공정관리 시스템과 고품질의 접합필름에 이르기까지 가공현장에서 품질 및 가공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들을 연계하여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와이티티에서 주력으로 공급하는 설비는 중국 HUMAN사의 판유리 이송, 셔틀시스템이다. 중국 HUMAN사는 유리이송기계 전문 메이커로서 20년의 역사와 경험을 갖춘 업체이다. 공정의 자동화를 위한 기본 레이아웃에서부터 자동재단기, 적제시스템, 로딩기, 벤딩설비에 이르기까지 판유리가공공장의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 HUMAN의 셔틀시스템은 1개의 렉에 2팩의 유리를 적재할 수 있으며, 자체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여 작업자가 손쉽게 유리를 선택하고 이송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렉 1개에 2팩의 유리를 적재할 수 있는 부분은 좁은 공간에서 적재 용량을 높이고 다양한 유리의 활용가능성을 올려준다. 셔틀시스템은 기존 재단시 유리를 적재한 공간에서 유리를 맞춰서 이동하고 유리를 재단기에 올리는 일련의 과정등을 기계가 자동으로 실행해주기 때문에 인력 절감효과와 가공 속도향상, 가공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완성해 준다. 

맞춤형 씨밍기는 중국 FOLGA사 설비이다. 이 설비는 3축의 3개의 해드를 갖추고 해드 하나에 3개의 휠을 통해 유리의 바닥면까지 깍아 준다. 이는 기존의 이도면취기가 일반적인 이도면만 치는 것에 비해 바닥까지 가공이 되어 면가공의 품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는 커튼월용유리나 쇼윈도우 유리등 이도면을 치고나서 각면을 따로 돌려야 하는 것을 한번에 가공을 진행할 수 있어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유리두께 10mm이상은 기본적으로 한번 더 면작업을 진행하는데 한번에 가능하기 때문에 가공 품질이 우수하다. 정확한 면가공을 통해 강화로 안에서 유리가 파쇄되거나 불량이 발생하지 않는다. 가공사이즈는 최대 3,600mm, 최소 400mm까지 가능하다. 

PVB접합필름은 중국의 킹보드사 제품으로 킹보드는 중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케미칼 회사이다. 기본적으로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PVB필름까지 생산을 진행하여 최상의 품질 시스템을 확보하고 있다. 중국내에서도 원료와 필름을 동시에 생산하는 업체는 2개 밖에 없다. 킹보드 필름은 중국 자동차회사들을 주요 거래처로 자동차유리에 적용되는 접합필름을 전 세계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PVB필름의 품질이 우수하고 용도에 맞춰 고품질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필름두께는 0.38mm, 0.76mm를 중심으로 원하는 사이즈의 맞춤공급이 가능하다. 컨테이너 단위의 공급도 진행하고 있으며 필름 사이즈는 접합기본 사이즈로 폭 2,440mm이다. 향후 모든 종류의 필름을 갖추고 맞춤형 제고 판매도 병행할 방침이다. 

한편, 와이티티는 Glasston의 수평강화로를 비롯하여 접합유리생산라인, 자동재단기, 양각면기, CNC가공설비등 해외에서 검증 된 메이커 설비들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문의 : 031.8003.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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