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스텍, 다양한 기능을 갖춘 욕실유리 신제품 출시

물 때 방지유리, LED유리거울등 사용자 편리성 중시
뉴스일자: 2020년07월20일 12시55분

서울 송파구 본사와 충북 음성에 판유리 가공공장(글라스원)을 갖춘 샤워부스 및 욕실장 전문 생산업체인 (주)그라스텍(대표 정요성)이 최근 욕실 생활에 편리성을 높인 기능성 유리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물 때 방지유리와 글라스도어에 내장거울을 입힌 제품, LED유리거울등 욕실에서 불편함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신제품 출시와 관련하여 이 회사 관계자는 “자사는 욕실용 샤워부스를 중심으로 욕실장등 욕실관련 제품 공급을 오랫동안 해왔다. 시장에 변화에 맞춰 지속적인 신제품의 출시와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욕실내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을 입히는데 초점을 맞췄다. 우리나라 욕실은 습식환경으로 거울등에 습기가 많이 끼고 물때도 많이 생겨 난다.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이며, 욕실의 디자인을 한 껏 높이고 어두운 환경에서도 거울을 편하게 볼 수 있는 LED유리거울 제품도 선보이게 됐다. 자사는 계열사로 판유리종합가공업체인 글라스원을 운영하고 있어 유리제품의 개발에서부터 가공, 완제품 제작, 공급에 이르기까지 원스톱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욕실의 유리문화를 새롭게 선도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신제품의 특징을 살펴보면, 물 때 방지유리는 유리에 친수성 코팅을 입힌 제품으로 유리자체에 물 때가 끼지 않고 상시 깨끗한 유리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거울 및 유리등에 다 적용되며 주문제작형태로 다양한 제품을 맞춤형으로 공급하고 있다. 도어 내장 거울 제품은 샤워부스등 유리도어에 거울을 입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도어용 내장 거울은 거울을 붙인 것이 아닌 일반 유리도어에 부분가공을 통해 거울을 입힌 제품으로 유리와 거울의 일체감을 느낄 수 있어 디자인적인 효과도 우수하다.
 
LED유리거울은 국내 생산 제품으로 기존 수입제품들에 비해 밝기가 더 밝고, 내구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거울 테두리에 LED적용 부분의 선처리가 매끈하고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빛이 깨끗하게 분사되어 은은한 공간을 연출하는데 탁월하다. LED유리거울은 욕실 뿐만 아니라 화장대, 일반적인 실내 인테리어 공간에도 다양하게 어울리기 때문에 활용성이 높다. 10여가지 이상의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사이즈는 주문에 따라 맞춤형 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LED유리거울은 거울 테두리에 부식방지 코팅처리를 하여 내구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의 특징은 생산자 중심이 아닌 소비자중심의 맞춤형 제품 공급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소비자가 불편해 했던 부분을 개선하고 다양한 공간에 맞춤형태로 적용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실소비자들의 수요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신제품에 대한 일원화된 시스템도 그라스텍의 경쟁력을 높이는 부분이다. 샤워부스 및 욕실장등을 제작, 시공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유리를 개발하고 가공하여 실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체계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지고 있는 시스템이다. 향후 소비자를 상대로 한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지역별로 대리점 모집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문의 : 02.431.8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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