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우유리산업(주), 맞춤형 고품질 복층유리 생산으로 차별화 진행

고객 신뢰를 중심으로 체게적인 품질관리 시스템 운영
뉴스일자: 2020년10월05일 16시45분

경북 경산시 와촌면에 위치하고 있는 종우유리산업(주)(대표 심종우)는 복층유리 전문제조업체로 대구 및 경북권에서 가공물량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업체이다. 

이 회사는 2007년 8월 복층유리가공을 전문으로 종우유리산업을 설립하여 맞춤형 복층유리가공으로 빠른 발전을 이어왔다. 이후 2013년 2월 KS취득 및 9월 클린사업장으로 선정되며 체계적인 발전을 진행했다. 2014년 11월 KCC 복층 이맥스클럽에 가입하며 품질관리시스템을 갖추기 시작했다. 2016년 5월 종우유리산업(주)로 법인 전환했으며, 2017년 8월 현재의 공장으로 확장이전 및 한국판유리창호협회 가스주입단열유리 단체표준 인증을 획득하여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종우유리산업은 복층유리 제작과 더불어 유리공사까지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서 자체 물량의 맞춤형 제품을 신속하게 현장에 적용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 회사 심종우 대표는 “자사는 복층유리전문제조업체로서 설립이래로 신뢰받는 기업이라는 이념을 지키면서 고객 중심의 맞춤형 복층유리 생산에 주력해 왔다. 가장 큰 경쟁력은 품질이라고 생각한다. 고품질의 복층유리를 생산하기 위해 체계적인 품질 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 경북권을 중심으로 전국에 복층유리를 공급하고 있다. 제품에 대해 끝까지 책임진다는 일념하에 복층유리 제작, 시공, AS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3년전 공장확장 이전과 함께 설비확충을 통한 효율적인 가공시스템을 갖추고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공장확장 이전에 따른 효율적인 생산시스템 구축으로 가공 경쟁력 확대

종우유리산업은 2017년 공장 확장 이전을 통핸 가공시스템의 전면적인 개편을 통해 복층유리 가공 전문업체로서 제 2의 도약을 이뤄냈다.

새롭게 확장 이전을 진행한 신공장은 대지 11,880㎡(3,600평), 건물 2,640㎡(800평) 규모로 라인증설을 통해 전자동복층유리 생산라인 2대를 가동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자동재단기 2대를 비롯하여 효율적인 복층유리 생산을 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생산라인의 자동화를 바탕으로 인입부터 입출까지 고품질의 복층유리 생산의 효율성을 높였으며 로이복층유리등 고기능성 복층유리 생산에 특화를 이뤄 품질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다. 

종우유리산업은 KCC글라스 대리점이자 복층 이맥스클럽 회원사로서 클럽의 품질기준을 지키고 자체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를 이뤄나가고 있다. 복층유리 생산은 자체 시공 물량 외에 임가공도 병행하고 있으며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주거용을 중심으로 상업용까지 폭 넓게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전체 생산제품에서 로이복층유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40%이상으로 고기능성 복층유리 생산을 계속 늘려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 가스주입단열유리 시장의 확대에 따라 한국판유리창호협회 가스주입단열유리 단체표준 인증을 획득하고 가스주입단열유리의 공급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향후 가공확대에 따른 설비의 증설도 계획하고 있으며 품질 중심의 시장 경쟁을 선도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문의 : 053.381.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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