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유리, 적재시스템 추가로 다품종 효율성 증대

렉 30개 추가로 총 180개 적재렉 보유
뉴스일자: 2020년10월20일 14시00분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백유리 및 사틴, 무늬유리 전문 공급업체인 태원유리(대표 남종현)가 최근 적재랙 30개를 추가하여 유리 보유 품목 확대와 더불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설치를 완료한 적재시스템은 기존 잭저시스템 대비 유리를 안정적으로 보관할 수 있으며 입출고가 월환하게 구성하고 있다. 기존 적재렉 150개와 새롭게 설치한 적재렉 30개를 합쳐 총 180개의 적재렉을 갖추게 되어 품목 확대를 통한 유통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새롭게 적재렉을 확대한 계기로 이 회사 남종현 대표는 “인테리어용 유리 유통시장이 경기침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통의 특성상 제고부담이 크기 때문에 경기가 장기적으로 침체 될 때는 대부분 품목을 줄이면서 잘 나가는 제품 중심으로 품목을 구성한다. 하지만 인테리어유리는 보다 다양해 지고 있는 시점에서 품목을 줄이면 맞춤형 공급에 문제가 생겨 경쟁력을 높일 수 없다. 유행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소비자들이 찾는 제품도 종류가 늘어나고 있다. 품목의 확대는 유통시장에서의 태원만의 경쟁력을 높여가면서 소비자들이 태원에 오면 모든 유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무늬유리를 중심으로 다품종의 맞춤공급으로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태원유리는 신규 적재렉 설치를 통해 무늬유리의 품목을 더욱 늘려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무늬유리만 80종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칼라무늬유리까지 품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 인테리어용 유리시장에서 무늬유리는 태원유리가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품목이다. 

샤르망, 토담, 미로등 다양한 제품을 중심으로 직접 디자인하여 주문생산 된 무늬유리 제품들을 1년전부터 꾸준히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인테리어유리 수요가 과거 투명, 불투명에서 컬러를 입힌 착색유리가 시장을 확대해 나갔다면 현재는 디자인과 패턴, 유리의 질감까지 고려한 무늬유리가 소비자들한테 새로운 소재로 어필되고 있다. 

세련되고 개성있는 자체 디자인을 중심으로 다양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과 원활한 소통을 통해 지속적인 제품의 품목을 확대해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문의 : 031.576.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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