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지텍, 편리성을 겸비한 이동형 판유리 이송장치 출시

경량 카세트렉, 이동형 A후레임 개발
뉴스일자: 2021년02월20일 13시40분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판유리재단시스템 전문 제작업체인 지티지텍(대표 김천래)이 최근 판유리 가공 현장에서 유리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이송장치인 경량 카세트렉 및 이동형 A후레임을 개발하여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카세트렉 및 A후레임은 가공 공장 내에서 유리의 이동을 효율적이며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게 고안된 제품이며, 카세트렉은 현재 특허출원이 진행되고 있다. 

새롭게 카세트렉 및 A후레임을 선보이게 된 계기로 이 회사 김천래 대표는 “판유리 가공공장 내부에서 이동의 편리성을 검토하여 제작하게 됐다. 판유리 가공 공장은 판유리의 적재, 재단, 세척, 가공등 다양한 가공이 맞물려 진행된다. 가공제품에 따라 다양한 유리가 적용되며 공장내부에서 유리의 이송은 큰 부분을 차지한다. 필요한 유리를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시킬 수 있는 장치를 고안하게 됐으며, 작업자들이 쉽게 이동시킬 수 있게 알루미늄 바디로 경량화 및 하단에 바퀴를 달아 이동의 편리성을 높인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소량 및 낱장등의 유리를 이동하기 우해 인력 및 시간이 소요됐다면 간편한 이동장치를 이용하여 편하게 가공파트로의 비치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카세트렉은 유럽에서 많이 사용하는 하프렉 타입의 판유리 이송장비이다. 서랍식의 카세트처럼 유리를 꼽아서 보관 및 이동하며 사용시 편리하게 한 장씩 뽑아서 사용할 수 있다. 박스형태의 칸막이가 되어 있으며 카세트테이프 꼽듯이 한 장씩 넣으면 자동으로 잡아주고 뺄 때 쉽게 빠질 수 있게 고안되었다. 가공현장에서 다양한 종류의 유리를 넣어서 이동성을 높였다. 

이동의 편리성을 위하여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했으며 하단에 바퀴를 달아 작업자 한명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유리사이즈는 2,000mm이상도 적재가 가능하며, 최대 50장까지 꼽을 수 있다.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한 것은 가볍게 손쉬운 이동도 있지만 견고하며 외관상 녹이슬거나 도장등이 벗겨짐이 없어 내구성도 우수하다. 카세트렉은 현재 특허출원이 진행되고 있으며, 낱장유리 및 다품종 소량의 유리를 신속하게 가공하는 업체들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동형 적재렉이다. 

이동형 A후레임은 가공 공장내에서 유리를 쉽게 이동할 수 있게 고안된 장치이다. 기존의 A후레임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편리하면서 안정적인 이동에 주안점을 두고 제작됐다. 기존 A후레임이 적재의 용도로 적용됐다면 이동형 A후레임은 이동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이동중에 유리가 이탈하거나 파손이 나는 것을 방지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가장 주요한 부분은 지렛대 원리의 클램프를 장착한 점이다. 

이는 탈부착용 지렛대로 유리를 적재한 후 지렛대로 유리가 이동시 이탈하지 않기 고정시켜주고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게 제작됐다. 전체 바디는 알루미늄을 채택하여 가볍고, 하단에 바퀴를 달아 이동이 편하게 제작했다. 한쪽에 유리를 13장까지 적재가 가능하여 양쪽으로는 26장의 유리를 한번에 이동할 수 있다. 

지티지텍에서 새롭게 출시한 카세트렉과 이동형 A후레임은 기본적으로 판유리 가공공장 내부에서 유리를 편하게 이동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동의 편리성과 튼튼한 내구성을 동시에 갖춰야 하기 때문에 경량화에 알루미늄이 적용됐고, 작업자들이 쉽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으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동식 장치로 주문제작도 가능하며 맞춤형의 효율적인 가공이 가능하게 가공현장에서 보조장비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문의 : 031.762.8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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