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에피 어워드 코리아’ 2개부문 은상 수상

뉴스일자: 2021년07월20일 11시50분

KCC(대표 정몽진)가 지난 1일 열린 2021 에피 어워드 코리아(Effie Award Korea) 시상식에서 광고 ‘무한 광고 유니버스에 갇힌 성동일(Feat. KCC창호)’ 편으로 단기 효과(Short Term Effects)와 브랜디드 콘텐트(Branded Content) 2개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마케팅 어워드인 '에피 어워드'는 가장 탁월한 성과를 보인 마케팅 전략,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광고, 디지털 미디어, PR 등 마케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최고의 마케팅 캠페인을 선정한다. 독창성 위주로 캠페인을 평가하는 기존의 어워드와 달리 실질적인 소비자 인지도 향상 및 성과에 얼마나 기여했는지를 집중 평가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KCC는 2개 부문 동시 수상이라는 기쁨을 누렸다. 단기적으로 진행된 판촉 캠페인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캠페인을 꼽는 단기 효과 부문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얼마나 효과적으로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했는지를 평가하는 브랜디드 콘텐트 부문에서 동시 수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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